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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소감?] 명계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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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1-12-03 12:47:40

http://jadestar.egloos.com/10747213

3개로 있는데 첫번째 두번째는 그저 인터뷰 정도..해서 그냥 대충 넘기고...세번째가 문제의 영상이 나오는데

요. 뭐 가짜라는 말 때문에 안심?하고 보기에는 마지막 영상이....좀...기분이 참....그 영상이 조작이든 아니든

참.....괜히 봤어 ㅠ_ㅠ 비디오 테이프로 찍어서 그런지 화질이 깨지고 하는 것 때문에 더욱 실제 같은 느낌이

드네요;;; 물론 소리는 끄고 봤습니다. 소리까지 틀고 볼 정도로 강심장이 아니기에-_-;

http://blog.naver.com/inopapa/90090496117

이 블로그가 출처네요. 여기에 주 on 이라 쓰여 있는 곳에서 31번째 25번이 명계의 숲

입니다. 이것 말고도 정말 많은 영상들이 있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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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釣士
2011-12-03 03:38:50

나레이터의 목소리가 가장 무서워요

WR
2011-12-03 03:40:26

그래서 소리를 껐습니다;;

오서방`
2011-12-03 03:44:46

아................ 저도 공포는 진짜 더럽게 못보는데 패스...ㅋㅋㅋㅋㅋ

WR
2011-12-03 03:45:41

영화에서 왜 귀신이 멀리 있다가 순식간에 가까이 오는....그런 장면이더군요. 여자가 숲을 걷다가 갑자기 가까이 얼굴을 보여주는~_~

남태평양냉면
2011-12-03 03:49:16

아 씨 깜짝이야! 유화랑님 글보다 DP 상단 혹성탈출 배너 보고 똥 쌀뻔 했습니다. ㅜㅜ

WR
2011-12-03 03:50:01

혹성 탈출 저도 영 맘에 안들어요 저 눈...

fili
2011-12-03 03:49:30

굳이 찾아 보실거 없는 뻔한 조작으로 보입니다..그래도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 내용 이 글에도 올려놓을게요. 행복하게 결혼계획을 말하는 약혼녀를 찍은 테입이군요. 그런데 그녀가 어느 숲에 갖다온뒤 자살했더라는 사연입니다. 이 테입을 재생해보니..약혼녀가 말하는 도중 화면이 끊기며 어떤 숲이 나오고..숲속에 검은옷을 입은 여자가 슬로우모션으로 걸어가는 장면이 멀리 잡힙니다. 그리고 어느덧 그 여자가 카메라 앞에와서 부르르 떠는것 같은데..마치 뭉크의 그림처럼 일그러져있는 형상입니다. 화질이 워낙 안좋게 찍혀있어 자시한 형상을 확인할수 없습니다. 검은옷에 날씬한 체형 검은 긴생머리. 다시 약혼녀가 나오며 말을 잇지만 곧 이어 그 여자의 얼굴이 화면가득 클로즈업된 형상이 다시 나오는데..여전히 화질이 나쁜 가운데 얼굴은 마치 뚜렷한 이목구비라기 보다 그냥 눈 코입 자리에 구멍이 있는듯 보이는군요. 저 슬로우모션과 화면에 텍스쳐 입힌 느낌등..조작으로 보입니다.

WR
2011-12-03 03:50:26

조작이든 아니든 기분이 더러워집니다-_-;

dvduser
2011-12-03 03:49:53

뭐 보니 아무것도 아닌데요 링보다도 못한 ㄷㄷㄷ

WR
2011-12-03 03:50:38

주인곤
2011-12-03 03:58:06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WR
2011-12-03 04:00:38

ㅋ 소감을 말씀해 주세요

BIG BLUE RISING
2011-12-03 04:05:49

아 보고 싶어집니다... 이름도 명계의 숲, 섹시하네요. (응?)

WR
2011-12-03 04:09:25

위 링크로 들어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가란드.팡
2011-12-03 04:21:15

오래 전에 본 영상이네요. 일본의 저주 비디오 뭐시기 투고받은 것을 방영하는 경우였는데.. 유독 명계의 숲이란 프로가 2ch에서도 말이 많아 저주비디오 제작자가 2ch에 직접 밝히기도 합니다. 제 갠적으로는 역시 픽션이라고 보여지네요. 한 대낮 5차선 도로 사거리에 있는 사람많은 공원에서 약혼녀와 의문의 여자가 만났다는 것도 실소나오고..

WR
2011-12-03 04:27:44

예 본 사람들의 글을 봐도 조작으로 결론 난 것 같습니다^^ 근데 보면서 영 기분이 말이죠;;

skybabo
2011-12-03 04:31:40

저는 되려 저주받은 비디오가 더 오싹하더라고요. 폐허가된 모텔인가 남녀둘이 대낮에 들어갔는데 여자는 방안 구경하고 남자가 바로옆 통로를 봤더니 통로위에 여자머리가...그것도 옆으로 누운듯한... 참신한 자세여서 좀 놀랐었습니다.

WR
2011-12-03 04:35:08

오옷 그것도 저 블로그에 있는 건가요? 궁금합니다

시간허비자
2011-12-03 05:49:19

왜 일본에는 저런 괴담비됴가 많을까요? 세상모든것에 신있다고 믿은 인도도 이정도는 아닌데 말이죠.

2011-12-03 05:50:23

그 귀신을 어게회원들에게 소개해주면 분명히 반하거나 사귈 분이 있을 것 같아요. 단 예뻐야 겠지만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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