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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DPⓐ] 야구 준우승...치

집중결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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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3 14:34:09

지금 회사 야구리그 결숭전 마치고 돌아가는 중입니다. 내용은 우승인데 심판 둘이 시나리오와 완급조절을 하는 바람에 졌습니다. 그래서 리그 준우승 했습니다.
상대팀이 야구장 관리와 리그진행 및 심판섭외.비용 등 리그운영을 하다보니 심판들이 빤한 판정을 하네요.

그래도 스포츠는 스포츠...재밋게 즐기는 야구를 했습니다.
많은 아쉬움과 서러움은 어쩔수가 없네요.

판단과 결정의 힘이 어떤 맘을 갖느냐가 결과를 정한다는 것은 사회에서도 많이 봐왔지요. 지굼 우리사는 세상과도 참 많이 닮은 거지요.

내년 리그에선 아예 확실히 밟아버리자고 모두 결심했답니다.

집중결핍™ 님의 서명
지쳐버린 일상에 피로감의 덧셈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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