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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질문] 올레길이 뭐예요?

소띠
  1149
2012-07-27 10:44:28

저 티비 거의 안봐요 주말연속극이랑 일일연속극말고는

여기서 올레길 막았다는 글을 봤는데

사고가 났는데 왜 범인잡는데 그치지 않고 길까지 막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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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조브로스
2
2012-07-27 01:45:09

그러게 말입니다.

talladega
2
2012-07-27 01:45:23

전 첨에 KT에서 만든 건 줄 알았어요;;;

2012-07-27 01:47:32

현장 수사 때문에 수사의 원활함을 위해서 일시적으로 폐쇄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영구적인 폐쇄였나보죠? 9월에 가보고 싶었는데 고민되긴 하네요.

memberx
2012-07-27 01:48:51

인터넷 검색으로는... 언론인 서명숙씨의 제창으로 걷기 좋은 길을 선정하여 지정한 걷기 여행 코스이다. 2007년 9월 8일 제1코스(시흥초등학교~수마포 해안)가 개장된 이래, 제19코스까지 개장되었다. 올레’는 제주 방언으로 좁은 골목을 뜻하며, 통상 큰길에서 집의 대문까지 이어지는 좁은 길이다. 2007년 9월 8일 제1코스(시흥초등학교에서 광치기 해변, 총 15km)가 개발된 이래, 2010년 8월까지 총 21개의 코스가 개발되어 있다. 지금 현재 총 길이가 약 350km에 달한다. 각 코스는 일반적으로 길이가 15km 이내이며, 평균 소요시간이 5-6시간 정도이다. 주로 제주의 해안지역을 따라 골목길, 산길, 들길, 해안길, 오름 등을 연결하여 구성되며, 제주 주변의 작은 섬을 도는 코스도 있다. 계획적인 코스 개발과 홍보를 통해서 도보여행지로 성공한 제주 올레길은 제주도의 관광사업에 크게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도보여행 열풍을 가져왔다. 올레길의 성공 이후 전국에서 도보여행 코스들이 생겨나고 있다. 지리산 둘레길, 남해 지겟길, 무등산옛길, 충남연가, 경기 남한산성길 등이 대표적이다. --- 라고 나오네요.

WR
소띠
2012-07-27 02:03:24

윗분말대로면 협소한 소로길이 350km정도 뻗어있는데 나쁜맘먹은 사람이 이걸 이용했다 이렇게 보면 되는건가요?

memberx
2012-07-27 02:08:38

길 중에는 인적이 드믈고 으슥한 곳도 많다고 합니다. TV뉴스에서 보니 어떤 길은 오솔길 만도 못해 보이더군요. 물론 그것이 올레길의 매력이었겠죠. 잘 닦인 대로가 아니라 그런 자연속을 걸어가는 것...

믿습니다.마멘
2012-07-27 02:39:53

군데군데 길이 어떻게 된지 알기 힘든 곳도 있고 하더군요. 으슷한 곳도 있고 그래도 길이 나쁜 게 아니고 죄지은 사람이 나쁜 거죠. 제주가 그걸로 얻는 이익도 좀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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