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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사례] 주식투자의 고수는 실재하는가?

June준
  4224
Updated at 2013-05-24 16:42:49

어제 제가 올린 글에 대한 댓글들과 또한 뒤이은 여러 주식관련 게시물을 보고 이어서 쓰겠습니다.

사례1.

한 공중파 방송에서 주식투자로 유명한 실력자로 나오는 A. 데이트레이딩으로 큰 금액을 버는것으로 소개된 그는 과거에 많은 실패를 거듭하여 현재는 안정적으로 큰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함. 주식사이트로 유명한 팍스넷의 게시글로 인해 유명해진것으로 알려짐. 이후 책을 내고 카페만들고 강연회를 통해 큰 돈을 범. 꽤 오랫동안 그의 책은 대형유명서점의 베스트셀러 코너에 진열됨. 그러나 비법이라며 쓴 그의 책을 보고 주식을 하던 사람들이 많은 손실을 봄. 실재 그가 그런 기법대로 돈을 벌었나라는 의심이 증폭됨. 계좌를 공개하라는 요구가 빗발치고 고소,고발이 이어짐. 법적으로 처벌받은바는 없음. 자신은 400만원으로 300억을 벌었다고 하지만 확인된바 없음. 책.카페.강연회를 통해 수십억을 벌었을것으로 추정.

사례2.

주식 고수들의 소개 책에 나온 B. 과거 주식투자 실패로 크게 어려움을 겪다가 증권사에서 개최한 주식투자 대회에 1등을 하며 유명해짐. 주식 책을 냄. 투자자문사를 열어 투자자들을 모집함. 주식투자대회 1등할때의 수익률을 대대적으로 한 광고를 본 한 투자자는 수천만원을 B의 투자자문사에 맡김. B의 투자자문사에서는 그 투자자의 돈을 주식에 투자 했으나 손실이 발생. 손실을 메꾸려 남은 돈을 옵션에 투자했다가 깡통이 됨. 투자자는 환불을 요구했으나 거절. 방송국 PD와 동행하자 그때서야 옵션에 투자해서 손실본 금액을 환불해줌.

사례3.

괜찮은 학벌과 대기업 출신으로 중.장기 가치투자를 추구해온 C. 특히 2007년 금융위기때도 한 종목에 대박을 터트리며 5%이상 지분율 취득 공시로 유명해짐. 이후 책을 발행하고, 여러 주식방송에 출연하고, 투자자문사를 설립함. 7,000만원으로 시작해서 6년만에 100억이상 벌었다고 주장. 투자 과정 및 계좌공개, 중.장기 가치투자로의 어느정도 안정된 방법론, 5%이상 지분율 취득 공시등으로 미루어 짐작컨데 그의 주장은 맞는것으로 추정됨.
그의 투자 방법은 주로 중.소형 종목에 손절없이 장기로 투자. 그대로 적용하여 한 종목에 투자했다가 그 종목이 상폐됨. 크게 손실 본것으로 추정. 이후 그의 추천종목중에 그의 예상대로 크게 오른 종목도 있었으나 반대로 크게 떨어지거나 상폐된 종목도 발생. 이후 몇년간 잠잠하다가 최근 주식방송에 다시 나옴.

대표적으로 생각 나는 세명 정도의 사례인데요, 이외에도 여러 매체를 통해 접한 사례는 셀수 없이 많습니다. 애초에 사기꾼이 있고요(그러나 사기죄로 처벌받은 경우는 드뭅니다), 한때는 잘나갔다가 변질된사람, 어느정도 시장에서 인정받았다가 실수도 하는사람, 그리고 나름 워렌버핏이나 피터린치 같이 전설이 된사람들이 있죠.

우리나라에서 주식투자로 제도권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은 아무래도 미래에셋의 박현주 정도일텐데요, 증권사 지점장 출신으로 영업력과 사업수완이 탁월해서 지금의 미래에셋을 세운건데, 그가 순수한 주식투자로 크게 돈을 벌었다고 하기엔 무리가 있으나 나름 증권사, 운용사, 보험사등 금융회사를 대기업 반열에 올려 놓은 것은 인정해줄만 하죠. 미래에셋 펀드가 여러 논란이 많긴 한데 그건 나중에 따로 기회되면 글을 쓰도록 하고요...
펀드매니저 출신의 이채원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부사장도 나름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가치투자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앞서 거론한 이들은 투자를 업으로 삼는 소위 전문가들인데, 과연 일반인들이 이들처럼 또는 비슷하게나마 꾸준하게 주식투자로 수익률을 올리거나 또는 전업하여 일반 직장인 또는 사업가들처럼 생계를 유지하고 부를 축적할수 있느냐라는 의문이 생길겁니다. 기회 된다면 다음에 글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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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Tank™
2013-05-24 07:42:30

제가 아는 분(직접적이지는 않지만) 직장 그만두고 2005년부터 시작해서 100억대 재산을 모으시고..그 친구분들도 대략 비슷하게 모으신 듯...

떠돌이별
2013-05-24 07:43:43

솔직히 주식해서 돈벌기 어렵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주식시장의경우는. 주식시장중에서도 최고 난이도를 자랑합니다 주식시장에서 돈벌수있을때는 나보다 더 바보가 많을때입니다

alfred
2013-05-24 07:43:53

3번은 V*P 투자자문 아닌가요. 박현주 회장님, 이채원 부사장님 다 만나봤는데요 한가닥 하셨던 분들은 포스가 남다르시죠. 이채원 부사장님도 본인의 신념이나 방법이 아주 확실하신 분인데 그게 일반적인 매니저들하고는 좀 달라요. 차분하고 조용해보이시지만 일할 때는 좀 무서운 느낌이고요 무게감으로 치면 박현주 회장님이 워낙 엄청난 분이라서 뭐 장난 아닙니다.(키는 작으시지만서도) 일단 본인이 말씀하시는걸 참 좋아하세요. 증권사 영업사원으로 입사해서 미래에셋그룹을 만든 사람이니까요. 근데 참 그 과정에서 억쌔게 좋은 운은 시대를 제대로 타고났다고 밖에 할 수 없겠지요. 그 이야기는 저도 따로 해볼까 합니다.

WR
June준
2013-05-24 08:02:02

1,2,3 사례는 제가 최대한 객관적으로 설명하려했으나 본의아니게 잘못된 표현을 할수도 있기때문에 이니셜로 처리했습니다.

영호공자
2013-05-24 07:50:30

강방천도 입지전적인 인물 아닌가요.

궁리평우
2013-05-24 07:53:59

이 사람도 억세게 운이 좋았다고 봐야죠.

궁리평우
2013-05-24 07:51:47

주식 대가인 앙드레 코스톨라니가 한 얘기가 있죠. 그런 돈 버는 비법이 있다면, 왜 남한테 알려주냐고 어렵게 얻은 비법은 남한테 알려는 사람이 있을 리 만무하고, 설사 그런 마음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애초에 그런 생각이라면, 돈 받고 알려 줄까? 논리 상충이 생기죠.

alfred
2013-05-24 07:57:06

그런 사람들은 보통 어느 정도 위치에 와서 남의 돈으로 장사해먹기 위한 수단으로 자신의 명성을 높이려고 하는 것이거나 아니면 정말 강연만으로 장사하려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충 듣기 좋게 뭐 있는 것처럼 포장해서 얘기하는 거지요 말은 뭐가 어렵겠습니까. 요리사들도 좀 유명해지면 요리책 써서 부스팅하는 것과 비슷한거라 생각합니다. 일류 요리사가 멋들어진 요리책 몇권은 있어야 되거든요 근데 그 레서피 그대로 따라하면 그 음식 안나와요 일단 레서피를 100% 공개하는 것도 아니고 과정상에 들어가는 기술이라는게 같은 수준이 아니니까요

WR
June준
2013-05-24 08:07:04

워렌버핏도 직접쓴 책은 없습니다. 주주들에 보내는 서한이나 인런저런 인터뷰 등 주로 선문답같은 내용을 모아 여러 저자들이 이렇게 투자했을것이라 추측하는정도의 책들이죠. 피터린치도 딱 한권의 책을 썼는데, 직접적으로 투자하는 기술등은 거론안했습니다. 왜 그런지에 대해서는 나중에 따로 글을 올리죠.

궁리평우
2013-05-24 08:17:49

- 우리나라 사이비들은 특정 공식이나 차트 기법을 대박 비법처럼 속이죠. 실제로 돈을 본 사례가 없음에도 말이죠. -피터 린치에 관련한 유명한 일화가 있죠. 주가가 조금만 떨어져도 해당.펀드를 탈퇴하는.사람이 많은 탓에 누적 수익률이 원금 대비 27배였음에도 피터 린치의 마젤란 펀드에 가입한 사람중 실제로 이익을 본 사람은 50%도 안되었다고 합니다. 이래저래 일반인은 돈 벌기 힘들죠.

DLord
2013-05-24 07:53:18

영업은 아닙니다만.업계 있습니다. 많이 버신분 소수지만 존재 합니다.. 제가 아는 분들만 해도..몇명됩니다..

안젤로
2013-05-24 07:56:19

당연히 있죠. 다만 전체 투자자 대비 비율로 본다면 거의 없는 거나 마찬가지라는 거죠. 그래도 로또보다는 확률이 높을까요... ^^

1
2013-05-24 07:56:24

박현주 회장님 예전에 학교다닐때 7-8년전에 강의오신적 있는데.. 정말 청산유수시더군요. 난중에 언론에서 그분 칼럼같은거 읽을때마다 그때 강의가 생각나는데, 정말 사람을 휘어잡는 카리스마가 장난아니었습니다. 헌데 중국쪽 펀딩하시다 몰빵 오링나셔서.. 요새는 어떠시나 모르겠어요. 대한민국 대표펀드운영사로 한가닥 하시던 포스가 그립네요.

alfred
2013-05-24 07:59:06

오링나긴요 장사 잘하고 계십니다. 작년에는 청계천에 멋들어진 빌딩도 하나 올려서 미래에셋 그룹사들 들어갔고요. 미래에셋자산운용 순이익만 해도 나머지 탑 10개사 합친거만큼 나옵니다. 그외에도 계열사들 무지 많죠

2013-05-24 08:03:17

그렇군요^^ 몰랐네요~ 학생때 허세끼에 직투 몇년하고 잊어버리고 산지 오래라..

WR
June준
2013-05-24 08:08:36

사실 그 펀드가 최고 수탁고 4조원 달한 그것일겁니다. 그러나 미래에셋은 수수료만 몇천억 번걸로 압니다.

2013-05-24 07:57:22

전 그리고 전주사시는 전설의 개미.. 란분이 어떤분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sominus
2013-05-24 08:03:38

주식으로 대박난 사람은 당연히 있습니다. 구름처럼 많은 사람이 덤비는데 없는게 더 이상하죠. 하지만 경제지를 매일 화려하게 장식할만한 수는 물론 아니구요. 주식으로 성공했느냐의 판단기준은 지속성입니다. 여기서 거의 다 무너지죠. (소위 통장 까~인데, 일시적으로 큰 돈 버는건 꽤 많은 사람들이 합니다. 저 역시 천만원으로 일주일만에 억대 만드는건 많이 해봤습니다. - 상한가가 있는데 되냐? 하면.... 레버리지 높이는 방법도 꽤 있습니다) 코스닥 100억클럽처럼 주식으로 100억을 넘기면 성공한다는 말이 있듯 어느 선을 넘어야만 자산의 등락에 관계없이 안정적으로 진입한다고 하죠. 당연히 100억이란 상징적인 의미이고 벌어놓은 자산을 주식이 아닌 다른 자산에 분산시킬 규모가 되야 한다는 뜻입니다. 경쟁률로 비교하자면 요새 애들이 부단히 노력해서 아이돌가수들 중에서도 지드래곤이나 싸이준수 정도는 되야 한다는 얘긴데... 극소수를 제외하고 많은 사람들이 기억속에 사라지고 난 후, 우연히 만나 궁핍한 생활하는 사람 봤을때는 만감이 교차합니다. 지금도 가끔가는 OB모임에서... 전혀 다른 업계로 뛰어들어 자리잡은 신기한 인간 10인에 들곤 합니다.^^

민석아빠
1
2013-05-24 08:05:08

박경철씨도 주식으로 돈 버신분 아닌가요? ^^ㅋ 요즘엔 투자 안하시나요? ^^

Listener
2013-05-24 08:11:08

시골의사님은 주식으로 번 돈으로 병원차리고, 요즘은 주식투자의 무서움을 경고하면서, 재테크 하지 말라는 내용의 안티재테크 서적들로 용돈 벌고 계시죠 ^^...

WR
June준
2013-05-24 08:18:46

박경철은 본인도 얼마를 벌었나 밝히기를 꺼려하고 남에게 보이기에 주식으로 돈 버는것에는 그다지 큰 관심은 없어 보입니다. 이론가로서 탁월하죠.

가란드.팡
2013-05-24 08:14:41

주식초짜 1200선일때 SK증권에 몰빵했다가 재미 좀 봤습니다. 2000선즈음일 적 노트북이 맛가는 바람에 전화로 몽땅 예수금돌리고 며칠있다보니 왠걸;; 정말 우연한 운탄 것이 지금 다 타버렸다는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그 후 HTS본 적도 없습니다..

prideoriginal
2013-05-24 08:15:37

사기꾼들이 천지지요 저 동네가... 부동산 투자도 마찬가지 원xxx 같은 삼류도 있고 미래에셋에 돈 꼬라 박은 개미들도 많아요 ~~

별똥별집사
2013-05-24 08:52:31

늘 하는 이야기지만 이렇게 주식투자해서 돈벌었다고 책내는 사람은 그 비밀을 혼자 알지 왜 책을 내냐는거죠.

웰컴미스박
2013-05-24 09:05:13

너도 한번 당해봐라,,ㅎㅎ 혹시 이런 심리가,,

코로나00
2013-05-24 10:45:36

분명 있긴 있습니다. 제 주위에도 한분 계신데 절대 티 안내고 사신다는거... 위에 사례1은 저도 누군지 알겠네요.. 원XXX 맞죠? 이 사람은 아무리 봐도 사기꾼에 협잡인거 같은데.. 아직도 추종하는 사람들 카페 있더군요.. 항간에는 지금 손인지 손가락인지.. 잘렸다는 소문도 있어서 검색사이트 연관 검색어로도 떠있더라구요.. 서울대 법대 나온 사람이 주식 배우러 온다고 집에서 합숙하는 모습까지 TV에 나오고.. 300억 벌었다는 분이 계좌인증은 절대 없고 말만 청산유수입니다.. 예전에 특강 하는곳에 약간 전문적이고 잘하는 개인투자자가 이래저래 따져가면서 반박했는데 대답 제대로 못하면서 논란이 일었고 그 자리에서 마이크로 사람 패고 난리쳤다 그 이후 나락으로.. 주식으로 돈 버신분은 분명 개인만의 비법, 투자법이 확실히 있습니다. 하지만 절대 공개하지 않죠 제 아는 분도 있긴한데 절대 이에 관한 얘기는 안합니다. 그리고 그 수법이 계속 조금씩 수정된다고 하네요..심지어 주식추천도 안해줌... 주식 해보신 분은 알겠지만 책에 나오는 기법이 거의 안맞아 들어갈때가 많습니다. 주식 가격을 움직이는 큰손들도 이런 유행하는 기법 공부해서 미끼던져놓고 걸리면 반대로 털어서 확 뺐다가 갑자기 아무때나 끌어올리고 그럽니다..우리나라 주식시장이 난이도로는 최고급이라고 하니 말 다했죠.. 요즘엔 이런 자칭 전문가들보다 유료투자 동호회 라든지 유료주식정보 사이트 이런곳이 문제입니다. 광고로는 수익 나는것처럼 보이게 하고 한달에 50도 넘는 돈을 정보료로 매달 지불해서 유료회원이 되면 매일 언제 어떤거 사고 언제 파는지 문자나 메신저로 제공하는데.. 이거 아주 악질입니다.. 저도 궁금해서 가입만 하고 메일을 받아보긴 하는데 유료가 아니라 좀 늦게옵니다.. 근데 항상 이거 맞춰보면 들어맞을때도 있긴한데 대부분은 끝물이거나 전형적인 설겆이 모습이에요.. 자신들 신나게 매입해서 물량 팔아먹는데 유료회원들 이용해서 팔고 빠지고 그러면서 가끔 한번 맞은건 광고하고 틀리면 뭐가 이렇다 저렇다 핑계는 수십가지임... 주식시장이 원래 그렇죠.. 오르는데 수십가지 이유있고 내리는데 수십가지 이유있으니.. 정답없음

퓨리엔
2013-05-24 11:39:17

주식으로 번돈이 수십억대를 넘어가기 시작하면 증권업계 레이더에 걸립니다. 그 뒤로는 벌기가 힘들어지구요. 결국 주식으로만 20-30십억 넘어가면 장기투자밖에는 없습니다. 단타로는 힘들어요.

H~~~!!!
2013-05-24 12:48:54

제 주변에도 딱 한분 계십니다. 5년 전 정말 좋은 직장 그만두시고... 전업투자가 하신다고 하셨을 때는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얼마전 만나뵈었는데, 몇천만원 자본금으로 매달 사모님한테 생활비 주시고, 자본금을 10배로 만들어서(몇 억대 자산가) 지금은 부담없이 투자하시더군요. 저도 주식에 대해 굉장히 부정적이었는데... 그 분 말씀듣고 문화적 충격 받은 후 입문해서 열공중입니다. 문자로 간간히 도움받고 있는데... 장이 좋아서 그런지 수익율이 괜찮네요. 뭐 용돈벌이 정도로만 하고 있지만... 주식이 꼭 부정적인 것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캐서린비자카드
2013-05-24 13:13:57

주식 고수들이 왜 책을 쓰고 강연하냐면 진짜 중요한 기법 퍼뜨리면 다른 사람들도 돈 버니깐 순진한 개미들한테 잘못된 정보, 별로 중요하지 않은 기법 같은걸 일부러 퍼뜨리는거라고 들었네요... 독자적인 연구 못하게 막기 위해서...일종의 세뇌... 그리고 자기는 돈도 벌고 일석이조... 한마디로 그들의 강연이 그럴듯해보이지만 절대 돈 버는 방법을 말하는게 아니라는거...핵심은 지들만 알고 있는거죠

bluray1004
2013-05-24 13:35:19

있긴한데 규모의 경제라 일반 개미들은 돈빨려주는 기계일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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