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프라임차한잔
자동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차한잔]  [CF] 국내 최악의 광고 BEST 5…

FutureX
2
  7264
2013-05-24 16:46:43

 

 

 

 [CF] 국내 최악의 광고 BEST 5…

FutureX 님의 서명
Trust No.1
61
댓글
talladega
2013-05-24 07:48:09

역시 1위는 예상대로 레전드 광고 ^^

파블로프의자명종
2013-05-24 07:49:43

3위보고 저게 왜3위밖에 안되지 생각했는데 1위보고 바로 납득...

alfred
2013-05-24 07:51:13

전 5위가 더 충격인데요 저런 광고가 있었다니 ~

▶◀vamphunter
2013-05-24 08:01:56

아버지가 속옷을 만진게 아니라 등을 토닥토닥 했는데 아이가 사춘기 때문에 저런 반응을 보인겁니다.

맥크레디
2013-05-24 07:53:56

1위 처음 봤는데 대박이네용

처니리
2013-05-24 07:58:27

전 박은빈의 삼성생명 cf 좋던데요. 제목만 따져선 괜장히 선정적이지만 CF 보며 괜찮다고 생각했거든요. 기억에 남는 광고였네요.

푸르미
2013-05-24 07:58:54

1위를 넘어서려면 남편이 장기매매해서 부인에게 선물하는 것 밖에 없겠네요.

푸르미
2013-05-24 08:00:48

그런데 여성 입장에서는 이 광고들이 최악이 아닐것 같네요.

잠실한량
1
2013-05-24 08:00:46

삼성생명 CF는 속옷을 만지는게 아니라 딸에게 많이 먹으라고 그냥 툭 치는거 아닌가요..? http://www.youtube.com/watch?v=oy6aPT0beOc

푸르미
2013-05-24 08:02:07

툭 쳤는데.. 아이는 사춘기라 아빠가 의식되서 속옷을 만지작 거리죠.

잠실한량
2013-05-24 08:05:51

글 제목 처럼 아빠가 아이의 속옷을 의도적으로 만진건 아니니까요 여기 낄 광고는 아니라고 봅니다

열혈고메
2013-05-24 08:01:57

근데 저 5번의 경우는 논란이 되긴 했습니다만 저는 평소대로 딸 등 토닥거린건데 아이가 민감하게 반응할만큼 벌써 저만큼 자란걸로 묘사한걸로 받아들였거든요. 속옷만지는건 아닌거 같았습니다만..

처니리
2013-05-24 08:03:49

저도 그렇게 생각했거든요. 근데 저걸 어떻게 생각하면 속옷만지는 걸로 생각 하는지...

막대_사탕
2013-05-24 09:07:47

근데 여성들에겐 과거 이상한 선생님들로 겪은 성추행을 떠올리게 해서 최악의 광고예요. 남자 입장에선 우리 딸이 벌써 컸구나지만요.

purpleart
2013-05-24 08:02:03

5위는 등을 두들기는 정도 아녔나요

홍두깨
2013-05-24 08:41:43

그냥 '우리 딸 많이 드세요~'하고 등 한번 툭 하는 정도 군요. 여자 애도 잠시 움찔 했다가 이내 웃는.... 괜찮은 광고 같은데....

키큰넘
2013-05-24 08:02:21

5위의 경우 아버지는 토닥해준건데 아이가 벌써 커서 브래지어할 나이라는걸 미처 생각못한게 아닐까요.

카레라
2013-05-24 08:02:50

5위는.. 그냥 밥먹는 딸 등 한번 만져주고 가는거 아니였나요? 마침 브래지어 착용 시작한 딸이 괜히 쑥스러워하는 컨셉... 이런건줄 알았는데..

순대국
2013-05-24 08:02:50

속옷을 일부러 만지는 게 아니라 등에 손을 가져다 댄 건데 브래지어 끈이 만져질 수 있으니 예민한 딸 입장에서 신경이 쓰일 수 있다 이거 아닌가요. 아버지는 딸이 중학교만 들어가도 일절 몸에 손끝 하나 터치 하지 않아야 된다 라는 불문율이 존재하는 게 아니라면 그리 큰 문제는 아니라고 보는데요.

처니리
2013-05-24 08:05:15

딸가진 아버진 14살정도 되 사춘기 시작되면 허락 맞고 손잡고 해야 하는지..

dupari
2013-05-24 08:03:29

5번은 전체적으로 보면 괜찮은 광고 였는데, 여기서 이렇게 4컷으로 자르고 제목 붙이니 완전 딴 광고가 되버렸네요...

▶◀vamphunter
2013-05-24 08:04:11

5번광고는 여기에 있으면 안되는 광고입니다.

가래떡
2013-05-24 08:04:51

시몬스 남자 성희롱 광고가 없네요. 쓰레기광고중 하나죠.

Odessa
2013-05-24 08:08:11

5번 광고 저건 광고대상 대상을 받은 광고라네요... 저 여자 아이 이름이 뭐죠?? 예전에 잠깐 나왔다가 조용한것 같은데./.

처니리
2013-05-24 08:12:26

박은빈이죠.

날아라뚱~
2013-05-24 08:09:02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최고의 광고 http://m.youtube.com/watch?v=6wp6F39cX2U# 감독이 일본에서 태어났다면 올해의 감독상도 가능햇을듯..!

떠돌이별
2013-05-24 08:10:29

제목참 속옷만지는애비라니 성추행광고로 오해하겠습니다

Essess
2013-05-24 08:11:24

삼성광고가 워스트라는 거에 아빠 입장에서 뭐라 할 말이 없군요. 더군다나 '속옷 만지는 애비'라니...참,나~

albatros
2013-05-24 08:11:46

sm5 였나? 그랜저 였나?... 우리 차 아니면 양대가리임! 하는 광고와... 온갖 불법주행과 위법 행위 하면서 자유를 즐결라! 했던 자동차 광고가 5위에 들어가야 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태엽감는새
2013-05-24 08:14:19

별 시비 걸지 않는 선량한 폭주족 차림의 남자에게 시비 걸고는 그걸 자유를 즐겨라 라고 하는 광고도 있었고... 주유소에 서서는 기름 안넣고 운동만 하면서 늙은 주유소 주인 농락하는 광고도 있었고... 어? 다 같은 차 광고 아닌가?

태엽감는새
2013-05-24 08:12:24

5위는 정말 훈훈한 광고인데 한순간에 성추행 광고가 되어버렸네요-_-;;

과르디올라
2013-05-24 08:13:36

아이폰이라 영상이 보이지 않는데 1위는 혹시 남편이 죽었습니다 10억을 받았습니다?

▶◀vamphunter
2013-05-24 08:17:01

네 맞습니다.

꺼북이
2013-05-24 08:13:50

그냥 삼성이라서 싫은 거죠.

sixpenses
2013-05-24 08:14:46

예전에 82cook에서 아빠들을 다 잠재적인 성추행범으로 보던 글을 읽은 충격이 되살아나네요 참 그 이후로 82 잘 안가는데 딸이 없어서 다행이라고 해야 할지...

롱팔이
2013-05-24 08:18:57

5번 대신 요즘 나오는 아부 아부 아부다비~ 쌍 쌍 쌍파울로~~ 이거 넣으면 좋겠네요. ;;

▶◀vamphunter
2013-05-24 08:19:40

그러게요.

Venom
2013-05-24 08:26:27

저는 잠깐 나왔다가 사라져서 그리 화제는 않되었지만 기러기 아버지가 집에서 라면 끓여 먹으며 외국에 있는 자식에게 영어로 이야기 해봐 하면서 흐뭇한 웃음을 짓는 광고가 기억납니다. 대단히 불쾌했었죠

Edward
2013-05-24 08:28:04

아..저도 생각납니다. 기러기 아빠가 무슨 달러 버는 기계로.. ㅠ ㅠ

Edward
2013-05-24 08:27:16

정말 저 푸르당당 광고는 지금까지도 최악의 광고인듯 합니다. 5번 광고는 정말 여기에 있을 광고가 아닌듯 합니다만.

엠마누엘
2013-05-24 08:28:42

현대카드 인생을 즐겨라~~~

Jean Reno
2013-05-24 08:29:03

5번은 아빠가 툭치는게 아니라 약간 쓰다듬는 분위기였고 여자 중학생의 브래지어 끈을 주목하게 하는 카메라의 시선이 더러웠던 기억이 납니다. 연출에 따라서 훨씬 편하게 느껴질 수 있었을텐데 성적인 분위기를 의도했었죠.

Jean Reno
2013-05-24 08:46:56

만지는 거고 깜짝 놀라는 걸로 보입니다만.

토리야쓰
2013-05-24 08:34:05

보험...이 정말 사람들 범죄자만들죠 생명보험 수십개 가입시켜놓고 사고로 위장..1년에 여러번 뉴스에 등장.. 낙지사건도 있고...참나..돈 정말 쉽게 버는군요

영호공자
2013-05-24 08:38:14

근데 5번 사진의 딸이 요새 구암허준에서 허준 아내로 나오는 처자 아닌가요? 많이 컸네요

bomidohun
2013-05-24 08:40:09

맞아요

홍두깨
2013-05-24 08:38:47

묻어 가는 뜬금없는 질문..... ^^; 5번 광고의 저 여자 아이, 혹시 지금 '구암 허준'에 나오는 허준 부인 아닌가요? 많이 닮은 것 같은데.... (사실.... 요즘 허준 보는 재미는, 오로지 허준 부인 보는 것 뿐입니다.)

처니리
2013-05-24 08:42:18

박은빈 92년생으로 알고 있네요. 허준 안봐서 모르지만 출연목록에 있으니 아마 맞을꺼에요.

홍두깨
2013-05-24 08:43:12

엇..... 거의 동시에 같은 질문을 영호공자 님이.... ^^; 역시 같은 사람맞군요.

미추홀소년
2013-05-24 08:43:06

5번광고는 참 좋은 광고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여성분을은 보기좀불편하다는 의견도 당시 나오긴 했죠. 1번광고는 진짜..-_-

어라연
2013-05-24 08:55:28

1위 광고는 심지어 라이프플래너까지 젊고 잘생긴 훈남이었죠..죽은 남편입장에 감정 이입되서 오만가지 잡상상을 들게 하는..ㅠㅠㅋ

GreatMild
2013-05-24 09:01:35

전 개인적으로 가장 혐오하는 광고를 꼽으라면.. 라디오 광고로 시원스쿨 광고를 꼽습니다. -_- 티비는 사실광고를 거의 안보는 편이라 별상관 없는데.. 라디오를 자주 듣다보니 라디오 광고를 자주 듣게 되는데.... 시원스쿨 광고 정말 듣다보면 육성으로 욕나와요.. 초 음치의 남자가 주문외우듯...중얼거리는데.. 오죽하면 시원스쿨CF 안티카페까지 있을정도 -_-ㅋ

은댕
2013-05-24 09:06:54

5번광고는 잘못 전달된거같네요.. 대신할만한 최악의 광고는 넘쳐나긴하지만...... 전 요새 나오는 은행광고들이 더 보기 싫더라고요.. 신한 좀비춤이나 외환 이상한노래나....

막대_사탕
1
2013-05-24 09:10:11

5번 광고는 여자들에겐 안 좋은 광고였어요. 아버님이 문제가 아니라...학창시절에 저런 남자 선생님들이 있었거든요. 이상하게 터치하는데 기분이 나빠, 항상 그 선생님이야. 나 뿐 아니라 다른 애들도 다 기분이 나쁘대... 어떤 분은 팔의 안쪽 살을 꼬집으시기도 하고 어깨를 집으시는데 너무 불쾌해서 학생들이 변태라고 불렀어요. 그런 과거를 떠올리게 하는 광고예요. 그래서 남녀간에 호불호가 갈리는 듯 해요.

막대_사탕
2013-05-24 09:11:28

당시 여자들 반응이 안 좋았어요. 아빠가 문제가 아니었어요. 비슷했던 성추행 경험들 때문에... 그 때도 남자분들이 이해가 안 간다 반응을 보이셨던 것이 기억이 나요. 이게 말로 설명할 수가 없어서...

zeitung
2013-05-24 10:20:53

그렇죠 차라리 엄마가 토닥였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었던 광고입니다

nad m2
2013-05-24 09:17:23

푸르덴셜 광고 저거 광고효과는 대박친 광고입니다. 저게 실제 사건인가 그렇고.. 남편이 의사였나..한데 가입한지 얼마 안된 상태에서 바로 사망 국내 보험사와 달리 지급 똑바로 바로된다고.. 10억 바로 줬다는건데.. 암튼 저 광고로 아줌마들 몰리면서 계약 많이 했다는군요.; 보험 원래 명의는 남편이어도 실제 아줌마들이 주 고객이라..

정붕이크크최북
2013-05-24 09:17:46

각인 측면에서 보면 성공작인 것 같은 광고들이네요. 광고주들도 돈을 막 풀고 싶어 환장한 것이 아니라면 저런 형태의 각인이 실제 영업으로 엄청나게 이어진다는 추정이 가능한데 참 사람 심리는 알 수가 없네요.

내가슴속에우는바람
2013-05-24 11:04:33

아파트 막장 광고가 없다니....--

sasha
2013-05-24 12:07:37

5위는 요즘 나왔으면 아청~아청

2013-05-24 14:15:41

5번이 성추행을 연상하게 한다니 충격이네요..진심으로.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