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속옷을 만진게 아니라 등을 토닥토닥 했는데 아이가 사춘기 때문에 저런 반응을 보인겁니다.
맥크레디
0
2013-05-24 07:53:56
1위 처음 봤는데 대박이네용
처니리
0
2013-05-24 07:58:27
전 박은빈의 삼성생명 cf 좋던데요.
제목만 따져선 괜장히 선정적이지만
CF 보며 괜찮다고 생각했거든요.
기억에 남는 광고였네요.
푸르미
0
2013-05-24 07:58:54
1위를 넘어서려면
남편이 장기매매해서 부인에게 선물하는 것 밖에 없겠네요.
푸르미
0
2013-05-24 08:00:48
그런데 여성 입장에서는 이 광고들이 최악이 아닐것 같네요.
잠실한량
1
2013-05-24 08:00:46
삼성생명 CF는 속옷을 만지는게 아니라 딸에게 많이 먹으라고 그냥 툭 치는거 아닌가요..?
http://www.youtube.com/watch?v=oy6aPT0beOc
푸르미
0
2013-05-24 08:02:07
툭 쳤는데.. 아이는 사춘기라 아빠가 의식되서 속옷을 만지작 거리죠.
잠실한량
0
2013-05-24 08:05:51
글 제목 처럼 아빠가 아이의 속옷을 의도적으로 만진건 아니니까요 여기 낄 광고는 아니라고 봅니다
열혈고메
0
2013-05-24 08:01:57
근데 저 5번의 경우는 논란이 되긴 했습니다만 저는 평소대로 딸 등 토닥거린건데 아이가 민감하게 반응할만큼 벌써 저만큼 자란걸로 묘사한걸로 받아들였거든요. 속옷만지는건 아닌거 같았습니다만..
처니리
0
2013-05-24 08:03:49
저도 그렇게 생각했거든요.
근데 저걸 어떻게 생각하면
속옷만지는 걸로 생각 하는지...
막대_사탕
0
2013-05-24 09:07:47
근데 여성들에겐 과거 이상한 선생님들로 겪은 성추행을 떠올리게 해서 최악의 광고예요. 남자 입장에선 우리 딸이 벌써 컸구나지만요.
purpleart
0
2013-05-24 08:02:03
5위는 등을 두들기는 정도 아녔나요
홍두깨
0
2013-05-24 08:41:43
그냥 '우리 딸 많이 드세요~'하고 등 한번 툭 하는 정도 군요.
여자 애도 잠시 움찔 했다가 이내 웃는.... 괜찮은 광고 같은데....
키큰넘
0
2013-05-24 08:02:21
5위의 경우 아버지는 토닥해준건데 아이가 벌써 커서 브래지어할 나이라는걸 미처 생각못한게 아닐까요.
카레라
0
2013-05-24 08:02:50
5위는.. 그냥 밥먹는 딸 등 한번 만져주고 가는거 아니였나요? 마침 브래지어 착용 시작한 딸이 괜히 쑥스러워하는 컨셉... 이런건줄 알았는데..
순대국
0
2013-05-24 08:02:50
속옷을 일부러 만지는 게 아니라 등에 손을 가져다 댄 건데 브래지어 끈이 만져질 수 있으니
예민한 딸 입장에서 신경이 쓰일 수 있다 이거 아닌가요.
아버지는 딸이 중학교만 들어가도 일절 몸에 손끝 하나 터치 하지 않아야 된다 라는 불문율이 존재하는
게 아니라면 그리 큰 문제는 아니라고 보는데요.
처니리
0
2013-05-24 08:05:15
딸가진 아버진 14살정도 되 사춘기 시작되면
허락 맞고 손잡고 해야 하는지..
dupari
0
2013-05-24 08:03:29
5번은 전체적으로 보면 괜찮은 광고 였는데, 여기서 이렇게 4컷으로 자르고 제목 붙이니 완전 딴 광고가 되버렸네요...
▶◀vamphunter
0
2013-05-24 08:04:11
5번광고는 여기에 있으면 안되는 광고입니다.
가래떡
0
2013-05-24 08:04:51
시몬스 남자 성희롱 광고가 없네요. 쓰레기광고중 하나죠.
Odessa
0
2013-05-24 08:08:11
5번 광고 저건 광고대상 대상을 받은 광고라네요... 저 여자 아이 이름이 뭐죠?? 예전에 잠깐 나왔다가 조용한것 같은데./.
처니리
0
2013-05-24 08:12:26
박은빈이죠.
날아라뚱~
0
2013-05-24 08:09:02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최고의 광고
http://m.youtube.com/watch?v=6wp6F39cX2U#
감독이 일본에서 태어났다면 올해의 감독상도 가능햇을듯..!
떠돌이별
0
2013-05-24 08:10:29
제목참 속옷만지는애비라니 성추행광고로 오해하겠습니다
Essess
0
2013-05-24 08:11:24
삼성광고가 워스트라는 거에 아빠 입장에서 뭐라 할 말이 없군요.
더군다나 '속옷 만지는 애비'라니...참,나~
albatros
0
2013-05-24 08:11:46
sm5 였나? 그랜저 였나?...
우리 차 아니면 양대가리임! 하는 광고와...
온갖 불법주행과 위법 행위 하면서 자유를 즐결라! 했던 자동차 광고가 5위에 들어가야 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태엽감는새
0
2013-05-24 08:14:19
별 시비 걸지 않는 선량한 폭주족 차림의 남자에게 시비 걸고는 그걸 자유를 즐겨라 라고 하는 광고도 있었고... 주유소에 서서는 기름 안넣고 운동만 하면서 늙은 주유소 주인 농락하는 광고도 있었고... 어? 다 같은 차 광고 아닌가?
태엽감는새
0
2013-05-24 08:12:24
5위는 정말 훈훈한 광고인데 한순간에 성추행 광고가 되어버렸네요-_-;;
과르디올라
0
2013-05-24 08:13:36
아이폰이라 영상이 보이지 않는데 1위는 혹시 남편이 죽었습니다 10억을 받았습니다?
▶◀vamphunter
0
2013-05-24 08:17:01
네 맞습니다.
꺼북이
0
2013-05-24 08:13:50
그냥 삼성이라서 싫은 거죠.
sixpenses
0
2013-05-24 08:14:46
예전에 82cook에서 아빠들을 다 잠재적인 성추행범으로 보던 글을 읽은 충격이 되살아나네요
참 그 이후로 82 잘 안가는데 딸이 없어서 다행이라고 해야 할지...
롱팔이
0
2013-05-24 08:18:57
5번 대신 요즘 나오는 아부 아부 아부다비~ 쌍 쌍 쌍파울로~~ 이거 넣으면 좋겠네요. ;;
▶◀vamphunter
0
2013-05-24 08:19:40
그러게요.
Venom
0
2013-05-24 08:26:27
저는 잠깐 나왔다가 사라져서 그리 화제는 않되었지만 기러기 아버지가 집에서 라면 끓여 먹으며 외국에 있는 자식에게 영어로 이야기 해봐 하면서 흐뭇한 웃음을 짓는 광고가 기억납니다. 대단히 불쾌했었죠
Edward
0
2013-05-24 08:28:04
아..저도 생각납니다. 기러기 아빠가 무슨 달러 버는 기계로.. ㅠ ㅠ
Edward
0
2013-05-24 08:27:16
정말 저 푸르당당 광고는 지금까지도 최악의 광고인듯 합니다. 5번 광고는 정말 여기에 있을 광고가 아닌듯 합니다만.
엠마누엘
0
2013-05-24 08:28:42
현대카드 인생을 즐겨라~~~
Jean Reno
0
2013-05-24 08:29:03
5번은 아빠가 툭치는게 아니라 약간 쓰다듬는 분위기였고
여자 중학생의 브래지어 끈을 주목하게 하는 카메라의 시선이 더러웠던 기억이 납니다.
연출에 따라서 훨씬 편하게 느껴질 수 있었을텐데 성적인 분위기를 의도했었죠.
Jean Reno
0
2013-05-24 08:46:56
만지는 거고 깜짝 놀라는 걸로 보입니다만.
토리야쓰
0
2013-05-24 08:34:05
보험...이 정말 사람들 범죄자만들죠
생명보험
수십개 가입시켜놓고 사고로 위장..1년에 여러번 뉴스에 등장..
낙지사건도 있고...참나..돈 정말 쉽게 버는군요
영호공자
0
2013-05-24 08:38:14
근데 5번 사진의 딸이 요새 구암허준에서 허준 아내로 나오는 처자 아닌가요?
많이 컸네요
bomidohun
0
2013-05-24 08:40:09
맞아요
홍두깨
0
2013-05-24 08:38:47
묻어 가는 뜬금없는 질문..... ^^;
5번 광고의 저 여자 아이, 혹시 지금 '구암 허준'에 나오는 허준 부인 아닌가요?
많이 닮은 것 같은데....
(사실.... 요즘 허준 보는 재미는, 오로지 허준 부인 보는 것 뿐입니다.)
처니리
0
2013-05-24 08:42:18
박은빈 92년생으로 알고 있네요.
허준 안봐서 모르지만
출연목록에 있으니 아마 맞을꺼에요.
홍두깨
0
2013-05-24 08:43:12
엇..... 거의 동시에 같은 질문을 영호공자 님이.... ^^;
역시 같은 사람맞군요.
미추홀소년
0
2013-05-24 08:43:06
5번광고는 참 좋은 광고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여성분을은 보기좀불편하다는 의견도 당시 나오긴 했죠. 1번광고는 진짜..-_-
어라연
0
2013-05-24 08:55:28
1위 광고는 심지어 라이프플래너까지 젊고 잘생긴 훈남이었죠..죽은 남편입장에 감정 이입되서 오만가지 잡상상을 들게 하는..ㅠㅠㅋ
GreatMild
0
2013-05-24 09:01:35
전 개인적으로 가장 혐오하는 광고를 꼽으라면.. 라디오 광고로 시원스쿨 광고를 꼽습니다. -_-
티비는 사실광고를 거의 안보는 편이라 별상관 없는데..
라디오를 자주 듣다보니 라디오 광고를 자주 듣게 되는데.... 시원스쿨 광고 정말 듣다보면 육성으로 욕나와요..
초 음치의 남자가 주문외우듯...중얼거리는데.. 오죽하면 시원스쿨CF 안티카페까지 있을정도 -_-ㅋ
은댕
0
2013-05-24 09:06:54
5번광고는 잘못 전달된거같네요.. 대신할만한 최악의 광고는 넘쳐나긴하지만......
전 요새 나오는 은행광고들이 더 보기 싫더라고요.. 신한 좀비춤이나 외환 이상한노래나....
막대_사탕
1
2013-05-24 09:10:11
5번 광고는 여자들에겐 안 좋은 광고였어요.
아버님이 문제가 아니라...학창시절에 저런 남자 선생님들이 있었거든요.
이상하게 터치하는데 기분이 나빠, 항상 그 선생님이야. 나 뿐 아니라 다른 애들도 다 기분이 나쁘대...
어떤 분은 팔의 안쪽 살을 꼬집으시기도 하고 어깨를 집으시는데 너무 불쾌해서 학생들이 변태라고 불렀어요.
그런 과거를 떠올리게 하는 광고예요.
그래서 남녀간에 호불호가 갈리는 듯 해요.
막대_사탕
0
2013-05-24 09:11:28
당시 여자들 반응이 안 좋았어요. 아빠가 문제가 아니었어요.
비슷했던 성추행 경험들 때문에...
그 때도 남자분들이 이해가 안 간다 반응을 보이셨던 것이 기억이 나요.
이게 말로 설명할 수가 없어서...
zeitung
0
2013-05-24 10:20:53
그렇죠
차라리 엄마가 토닥였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었던 광고입니다
nad m2
0
2013-05-24 09:17:23
푸르덴셜 광고 저거 광고효과는 대박친 광고입니다.
저게 실제 사건인가 그렇고.. 남편이 의사였나..한데 가입한지 얼마 안된 상태에서 바로 사망
국내 보험사와 달리 지급 똑바로 바로된다고.. 10억 바로 줬다는건데..
암튼 저 광고로 아줌마들 몰리면서 계약 많이 했다는군요.; 보험 원래 명의는 남편이어도 실제 아줌마들이 주 고객이라..
정붕이크크최북
0
2013-05-24 09:17:46
각인 측면에서 보면
성공작인 것 같은 광고들이네요.
광고주들도 돈을 막 풀고 싶어 환장한 것이 아니라면 저런 형태의 각인이 실제 영업으로 엄청나게 이어진다는 추정이 가능한데 참 사람 심리는 알 수가 없네요.
역시 1위는 예상대로 레전드 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