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정치] 채총장 사건은 미궁으로 끝나는 군요
속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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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3-09-13 15:26:24
혼외자식 여부를 끝까지 밝혔으면 했는데, 미궁으로 끝나네요.
진실인지 허구인지 이제 알 수 없고요. 개인마다 심증은 있겠지만 저는 아니라고도 맞다고도 못하겠어요.
양쪽 다 냄새가 나서요.
지극히 개인적인 추측이지만, 왠지 채총장의 '그런 여자 모른다' '애가 채검사 닮기를 바란다' 등의 다소 믿기 어려운 발언을 봐서는 혼외자식은 맞을 것 같아요.
채총장 정정보도 청구도 안 했더군요.
물론 이걸 뒤에서 청와대에서 조정한 것이 유력하고요.
어디까지나 추측입니다.
번외로 고추 잘못 놀리면 그 어떤 사람도 망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쉽네요 나름 좋은 총장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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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한동안 이단아 짓을 했는데 이제부터는 그렇게 좋아하는 삼권 통합을 눈앞에 두게된 듯 합니다. 국정원 건은 이렇게 마무리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