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이렇게 끝나면 안되는건데... 갑자기 짜증나려고 하네요.
What the f**k...
이렇게 되면 본인을 둘러싼 루머를 시인하는 게 되는거 아닌가요?...ㅠ
상대가 검찰총장인데 심증가지고 덤볐겠습니까..한국정치 다이나믹하네요
차기 검찰총장은 아주 김기춘스러운 사람이 될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리 될 줄은 알았지만 정말 안타깝네요. ㅠ.ㅠ 총장 임기제 같은건 진짜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네요.
진짜 유치짬뽕이네요..
아마도 자유로운 입장에서 고소할려고 하겠지만 조선은 그떄는 아님 말고 하겠죠.
아오.. -_-
이게 대체 아놔 이건 지는거잖아 ㅠ
유전자 검사 하겠다고 큰소리 친건 뻥카가 되는 건가요?
옘병.
이제 공안검사 출신 친박 검찰총장 임명하는건가요? 선거부정사건과 국정원 사건은 전부 묻힐 듯..
이런...T.T
애초에 불가능한 싸움아닌가요.채동욱총장 뒤에 아무도 없을것 같은데요.
뭐죠. 이 상황은 . . 인정한다는 건가요.;;;
이러면 루머를 시인하는거가 되는건가요? 루머가 사실이 아니더라도 아무도 안 믿을것 같습니다만요
혼외 자식 인정 여부와 별도로 법무부에서 감찰하겠다고 공식 발표한건 더 윗선에서 알아서 나가라는 무언의 압박이라고 봐야죠
무안한놈 좋아서 시게에서 길길이 날뛰겠고만..
오르가즘까지 갈 듯...
아 ~ 정말 시게에서 발광하는 모습 보일테고...
이쯤되믄 무섭네효 ㄷ ㄷ ㄷ
법무부 장관이 치니까 나가는것 같습니다.
다른약점 잡혔네요 뻔히보입니다
그런 여인은 알지도 못한다고 거짓말 했을때부터 조금 그랬습니다.
진짜 혼외정사때문에 옷을 벗는다고 생각하시는거죠?
혼외자식 때문에 사퇴하는 건 아니라고 보고, 기획된 느낌이에요. 다만 혼외자식은 맞을 거 같아요.
조선일보가 의외로 막강하네요.
국정원의 주둥이죠.
버티다 험한꼴 당하고 끌려내려오는 것이죠.진실 뭐 그런게 중요하나요.
위에서 시켰겠죠 그냥 조용히 나가시면 험한 꼴은 안보게 해줄께 그런데 끝까지 개기면 다털리고 개털로 노년을 보낼 수도 있다고
한숨만 나오네요
이제 정말 조용하고 평화로운 대한민국이 되겠네요. 참 좋은 나라예요~
딱 대선몇일뒤...길 걷는데...지나가는 뇬네둘이서 박근혜가 되서 세상이 조용하다고
에효
왜 상대가 조선일보라고 생각을 하지. 법무부장관이 조선일보를 위해 나섰을까.
말 잘듯는 바둑인줄 알고 데려왔더니 제법 성깔있는 놈이라 컨트롤이 잘안되고 주인 손을 물려고 하니 개장수시켜서 보신탕 집에 팔고 진짜 바둑이 데려오겠죠.
허수아비 공안통 청와대 딱가리 하나 새로 오겠군요.
그네 공주님은 탭댄스를 추시것네
아이고 ... 무섭네요정말... 에휴
믿고 싶지 않았지만... 현재의 대한민국은 이런 세상이군요. '바람이 분다. 살아야 겠다.'
진실이야 누가 봐도 뻔한거고, 조선일보가 덤벼들 때까지야 싸워볼만하다고 생각했지만, 법무부장관이 움직이는 거 보면서 위에서 누가 지시하는지 케치하고 물러나는 건가 봅니다 뭐 솔직히 말해서 별로 기대는 안했습니다 이래야 우리 대한민국이죠
말씀하신 내용에 공감합니다.
일단 사퇴문에는 사실을 부인했습니다. 사실 여부를 떠나서 법무부 장관이 개인감찰을 붙히겠다고 하면 나가라는 소리죠. 혼외자식 유무가 감찰을 붙힐 일은 아니죠.
사실 현직 총장한테 감찰은 심하긴 하죠 사퇴문에서는 당연히 근데 부인하겠죠 누가봐도 사실이라서 나가는 느낌인데
채총장도 혼외자식 여부를 떠나서, 단골 술집여자하고 연락하고 지내고, 서울에 레스토랑 연다고 가고 그러는 모습 보면서 실망이 커요 사실 저도 남자지만 결국 남자는 다 똑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리 그래도 조선일보가 검찰총장을 상대로 심증만 갖고 덤빌거라는 생각은 안했지만, 결국 이런식으로 시인을 한거네요. 한겨레에 보낸 편지가 너무 이상하더니만.....
짜증나는군요. 결국 거악중의 거악인 좃선일보만 신났다고 나불대겠군요.
이상하네. 유독 한명이 돌아와서 종횡무진 물을 타는 느낌이 들어..
자세히 보면 한명이 아닌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상황이 이렇게 되면 청와대도 정치적 부담이 커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담같은걸 느낄 종자들이 아니지요.
박근혜-김기춘-황교안-조선일보 커넥션.
다른게 있는 것 같아요. 누군가 기획하는 조직이나 사람이... 국정원? 새누리당?
위에 보니.. 좀 어이가 없는데요. 검찰 총장이 혼자서 버틸 수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박근혜가 관두라고 직접적으로 지시한겁니다. 그래서 나간거고요. 어이 없는 댓글들이 많네요.
이래야 내 똥누리당이죠.. 나라 말아먹고 팔아먹고 마법의단어 노무현을 외치세요~
노무현
법무장관이 감찰로 압박하고, 여당 법사위 위원들이 전원 환영했다죠. 여지껏 공직자 의혹이 나올경우에 비하면 아주 색다른 반응이지요. 이로써 국정원 댓글 수사는 그냥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총장이 날아가는 판국에 누가 감히......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