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못웃기면맞는다
자동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차한잔]  [DPⓐ] 역시 영세자영업자는 신용관리가 힘드네요.

요츠바랑
1
  1444
Updated at 2013-09-13 22:21:31

발주처에서 받을 돈은 매번 한박자 늦게 계획보다 조금씩 적게 나오고

명절이니 협력업체들 결제는 해줘야하고

발주처에서 덜 나온거 조금이라도 더 채워서 주겠다고

현금서비스에 카드론에 한 2천 급한 불 껐네요.

신용등급 뚝뚝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네요.

월급쟁이 때는 딱히 올라갈 일도 없지만 떨어질 일도 없었는데.

그나저나 휴가도 못가고 일했는데 이게 뭔지.

이러다 흑자부도 나겠어요.

3
댓글
단신듀엣
2013-09-13 13:32:59

업장 전용 통장에 돈이.....수천이 왔다갔다하는데.....제 손에 남는건...거의 없는.....그냥 제 통장은 돈이 거쳐가는 정류장일뿐.....ㅎㅎㅎ 허탈합니다.... 다들 힘들다고 하는데.....역시 자기가 제일 힘든거겠지요....좋은 날이 오길 기대해봅니다.... 요츠바랑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백주현
2013-09-13 13:34:32

ㅜㅜ 공감합니다 힘내서요

가파치
2013-09-13 16:09:43

자영업자들이 다 그렇지요. 많은 돈들이 통장에 들어오고 나가지만 내 수중에 돈은 없고.. 현금유동성을 위해 개설한 마이너스에는 플러스 찍힐날은 가물거리고..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