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정부가 완전히 제정신이 아닌 것 같습니다..
국가 백년대계같은 건 안중에도 없고 부자감세, 기업에다 퍼주기로 부족해진 세수를 서민에게서
매꾸는데에만 혈안이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식으로 밑돌 빼서 윗돌 괴어봤자 결국 와르르 무너질텐데 자기들 집권 때에만
아무 일 없으면 되고 자기 임기 끝나면 외국으로 튀면 된다 식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네요.
WR
종이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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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5 15:22:47
부족해진 세수도 맞는 말이지만 쓰지 말아야 할 곳에 너무 많은 돈을 쓴 게 더 문제라고 봅니다. 그렇게 흥청망청 쓰더니 이제와서 하는 이야기가 복지 포풀리즘.. 보편적 복지때문에.. 애들 밥값 지원해줘서... 정말 욕이 자동으로 나오는 세상이죠.
賣香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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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5 22:46:02
이게 MB정권의 학습효과라면 효과입니다.
MB가 4대강으로 노골적으로 해먹고 난 다음에, 한나라당 스스로도 자기들이 정권을 뺴앗길 줄 알았습니다. 국회선진화법안을 통과시켜 놓은 거 보면, 자기들이 권력을 빼앗길 거라고 예상했었던 거죠.
그러고나서 선거때 마지막 도박으로 국정원, 사이버사령부 동원해서 댓글작전 펼쳤는 데, 이게 먹혀서 박빙의 차이로 박근혜가 당선..
여기서 새누리당이 얻은 결론은
대놓고 해먹고 튀어도, 언론만 확실히 쥐고 선거때 인터넷 알바 풀면 이긴다 이것이지요.
그러니 다시 한번 또 가는 것이죠.
먹히는 수법이니까, 수법이 안통하게 될 때 까지 반복해서 뽕을 뽑는 게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진심 이 나라는 노답입니다 결혼하지 말고 애 낳지 말라는 소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