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유나의거리도 이제 다음주면 마지막이네요
드라마 자체도 좋았지만 캐스팅도 정말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 도끼형님은 이게 대체 얼마만인가요
이분 보는 것만으로 어린시절 가족들과 tv앞에서 드르륵 드르륵 채널갖고 싸우던게 생각납니다
부킹언니도 예전에 어디서 많~이 뵌 분 같아서 반갑긴한데 기억이 흐릿하네요
오래간만에 보는 배우들 덕에 향수도 느끼고..
칠복 생소한 배우들 덕에 신선함도 느끼고~ 좋았습니다
돈 없어서 밥은 굶는데 내부에 계단있는 2층집에 산다거나..
핸드폰 낼 돈도 없다면서 최신형 스마트폰을 쓰는 지상파 드라마와 다른 점도 좋았고 말입니다
창만이, 유나, 도끼형님, 만보, 개삼촌, 미선씨, 양순언니, 다영이, 봉반장님, 칠복이, 부킹언니, 짱구엄마.. 등등 이제 다음주면 안녕입니다^^;
이제 또 축구볼때만 tv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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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김옥빈이 이런 일상적인 연기도 잘한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 박쥐에서의 연기는 과장된 배역 덕택인 줄 알았는데.. 암튼 벌써 끝나다니 아쉽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