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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유나의거리도 이제 다음주면 마지막이네요

그라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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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4-11-06 15:10:30

드라마 자체도 좋았지만 캐스팅도 정말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 도끼형님은 이게 대체 얼마만인가요

이분 보는 것만으로 어린시절 가족들과 tv앞에서 드르륵 드르륵 채널갖고 싸우던게 생각납니다

 

부킹언니도 예전에 어디서 많~이 뵌 분 같아서 반갑긴한데 기억이 흐릿하네요

 

오래간만에 보는 배우들 덕에 향수도 느끼고..

칠복 생소한 배우들 덕에 신선함도 느끼고~  좋았습니다

 

돈 없어서 밥은 굶는데 내부에 계단있는 2층집에 산다거나..

핸드폰 낼 돈도 없다면서 최신형 스마트폰을 쓰는 지상파 드라마와 다른 점도 좋았고 말입니다

 

창만이, 유나, 도끼형님, 만보, 개삼촌, 미선씨, 양순언니, 다영이, 봉반장님, 칠복이, 부킹언니, 짱구엄마.. 등등 이제 다음주면 안녕입니다^^;

 

이제 또 축구볼때만 tv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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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상어
2014-11-05 14:44:23

전 김옥빈이 이런 일상적인 연기도 잘한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 박쥐에서의 연기는 과장된 배역 덕택인 줄 알았는데.. 암튼 벌써 끝나다니 아쉽네요. ㅜㅜ

WR
그라탱
2014-11-05 15:12:48

박쥐 블루레이 하나 사려구요

thirdstone
2014-11-05 15:36:38

유잃하게 보는 드라마가 끝나니 섭섭도 한데 어제 방송으론 해피엔딩일것같아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대발이
2014-11-05 15:45:59

요즘 유나의 거리와 미생등 재미나게 보고 있습니다..저도 유나의 거리 잔잔하니 좋은데 끝난다고 하니 아쉬워요...50부작이 아니라 100부작으로 다시 생각해 주시면 안될까요...

민들레
2014-11-05 16:37:19

한동안 월요병은 커녕 월요일을 기다리게 만들었던 고마운 드라마에요. 드라마가 끝나는게 안타까운 건 오랜만이네요.

완소탱구
2014-11-05 17:23:56

개삼촌은 사실 계삼촌이랍니다. ㅎㅎ 그리고 밴댕이 사장, 남수, 윤지, 진미를 빼놓으셨네요.ㅎ

대발이
2014-11-05 22:38:38

윤지의 야 이년아~생각나네요~~

트루페니
2014-11-06 06:10:30

이년아 가 아니고 야 이 개년아! 입니다 ^^

회색눈사람
2014-11-05 23:15:16

부킹언니 김은수는 김운경작가의 '파랑새는 있다'에서 단옥이라는 역할이었죠. 나중에 백관장과 결혼하는.

제비
2014-11-06 01:41:13

라이어게임도 재미있습니다.

상원상우아빠
2014-11-06 01:53:12

드라마 끝나면 몰아서 보려고 벼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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