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사리(?)는 언제부터 생긴걸까요
김치찌개에도 사리추가~
닭갈비에도 라면사리~ 고구마 사리~ 쫄면사리 등등 사리추가...
언젠가부터 사리추가....라는 메뉴와 풍습(?)이 생긴건진 모르겠지만...
분명 아주 오래전엔 사리추가라는 메뉴나 의미조차 없었을텐데 말이죠.
또.
'사리(?)' 라는 단어의 정체는 또 뭘까요.
검색해 보니 결과가 아무것도 나오질 않네요
사리는 왜 사리인지도 문득 궁금해 지구요.
안녕내사탕 님의 서명
40살이 넘도록 여자손목을 못잡아봤지만...
조금 불편할뿐 부끄럽진 않지가 않다면 않은 그렇다.
조금 불편할뿐 부끄럽진 않지가 않다면 않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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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신사리..때 부터 생각해보면 .. 몇천년은 됬을거에요..===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