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SanDisk X110 몇시간 사용기
좀 더 견뎌볼까 하다가
차보험 마일리지가 환급된 김에
콜옵듀티AW 로딩이 너무 길어 홧김에 구입했습니다.
윈8.1 64비트, SATA2, 메모리 4기가, E8400 이고 OS설치전 벤치마킹해보니
잘 나옵니다.
4K쪽이 중요한데 기존 HDD와는 엄청 큰 차이네요.
이제 OS를 설치해봅니다.
클린설치했습니다.
2개 파티션으로 나눴습니다.
이번에는 OS설치후 벤치마킹을 해봅니다.
OS설치후에는 여러가지의 백그라운드 기능들이 작동하므로 다소 낮아집니다만
훌륭한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상태도 좋다는 결과를 보여줍니다.
마지막 숫자놀이인 부팅타임 측정입니다.
마음속으로 세알리면 10초정도 이지만
BootRacer는 얄짤없습니다.
윈8.1 특성상 바탕화면은 빨리보여주지만 본격 레디상태까지는 시간이 더 걸립니다.
게다가 SATA2, 부팅 앞대가리가 비교적 긴 메인보드의 영향도 큽니다.
뭐 별상관없습니다.
중요한건 콜옵듀티 로딩!!!
그러나 똑같습니다. ㅠㅠ
워낙 CPU, RAM, VGA 모두 최소사양에도 못미치니
SSD가 힘을 못씁니다.
망했네요.
만약 파크라이4마저 이런 무시무시한 사양을 잡아먹는다면
나머지 모두 업그레이드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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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부터 바꾸셔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