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김승옥 소설가는?
이작가분에 대한 기사가 모 일간지에 나왔는데
12년전 뇌졸중이후 전남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하고
62년도에 저작한 단편을 시나리오로 만들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분을 평가할때 60년대초반,그의 나이 이십대로 막 들어섰을때
이미 그 나이대에서 절대로 나올수없는 나온다는게 불가사의한
여러 단편을 내보이면서 "젊은거장"
이라는평가를 듣기도하고 그랬다는데 문화계
당시에 작가들의 평가는 어느정도였을까요....?
붉고 노란 치마저고리를 입은 요조한 규수가 네쪽 수박을 가져다가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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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케스트 이동진의 빨간책방에 몇 개월전에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대단한 작가인 것 만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