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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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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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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10-19 06:23:52

https://twitter.com/humorandanimals/status/1450107174043197447?t=6rwGgHRh0qYdkDIq2oajeQ&s=19
때론 버려진 한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람의 위대함을 봅니다.


님의 서명
십리 호수에 서리는 하늘을 덮고
푸른 귀밑 머리에는 젊은 날의 근심이 어리네
외로운 달은 서로를 지키기를 원하니
원앙은 부러우나 신선은 부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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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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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9 06:57:59

고양이가 집사 구하는 것과 비슷하네요. ㅎㅎ

WR
2021-10-19 12:14:01

냥줍만 있는 게 아닙니다. 댕줍도... ^^

1
2021-10-19 08:52:50

WR
2021-10-19 12:13:26

행복했으면 합니다.

2021-10-19 09:56:58

WR
2021-10-19 12:13:08

안스럽기도 하고.

2
2021-10-19 09:57:24

아우~ 이 옮아요.
일단 좀 씼기고....

WR
2021-10-19 12:12:39

맞는 말씀입니다, 길에서 생활한 녀석은 조취가 필요하죠.

1
2021-10-19 10:15:41

얼마나 학대를 당했으면 사람을 저리 무서워할까요? 가슴이 아픕니다. 

WR
2021-10-19 12:11:42

버림받은 걸 알아서 저러는지.

9
2021-10-19 10:58:56

손길이 닿길 원하면서도 경계하는 모습이 안스럽네요...

WR
2021-10-19 12:11:11

정말 그렇죠, 겁내는데 사람은 그립고. ㅠㅡㅜ

2021-10-19 11:13:03

 워.. 저러다 갑자기 물면 어떡할라고..

WR
2021-10-19 12:10:30

스스로 오는 걸 보고 믿었나 봅니다.

2021-10-19 12:07:44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네요.^^
WR
2021-10-19 12:09:59

정말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

2021-10-19 22:15:25

바닥에 오줌 쌌네요 ㅠ.ㅠ

Updated at 2021-10-20 22:03:39

강아지 데리고 산책하던중 용변이 급하여 숲속으로 들어가서 해결하고 나와보니 강아지가 없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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