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제가 희망하던 새 배트맨 영화 캐스팅은...
예전부터 배트맨은 좋아했었고 크리스 놀란의 3부작 이후로 새로 리부트되는 배트맨 실사영화에도 기대가 많았습니다. 배트맨의 팬으로서 새로운 스타일의 배트맨도 기대했고요.
이번에 새로 배트맨이 된 벤 애플렉도 나쁘지는 않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제가 희망하던 캐스팅과는 좀 달라서 아쉬움이 없지는 않네요. 자레드 레토의 조커도 괜찮으나 개인적 아쉬움도 좀 남았고요...
제가 바라고 희망하던 배트맨 캐스팅은...
1. 브루스 웨인/배트맨 : 리 페이스
2. 리처드 그레이슨/나이트윙 : 스티븐 R. 맥킨
3. 티모시 드레이크/로빈 : 다니엘 래드클리프
4. 바버라 고든/배트걸 : 엘리자베스 올슨
5. 알프레드 페니워스 : 알란 릭맨
6. 제임스 고든 : 숀 빈
7. 조커 : 조셉 고든레빗
8. 할린 퀸젤/할리 퀸 : 엠마 스톤
9. 셀리나 카일/캣우먼 : 레이첼 맥아덤스
10. 오스왈드 코블포트/펭귄 : 스텔란 스카스가드
11. 하비 덴트/투 페이스 : 맷 데이먼

12. 에드워드 니그마/리들러 : 데이비드 테넌트

13. 파멜라 아이슬리/포이즌 아이비 : 에바 그린

개인적으로 희망하던 캐스팅이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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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에 스텔란 스카스가드 상당히 괜찮네요 나머지 배우들도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