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만 봐서는 이질감같은건 별로 느껴지지 않더군요... 저런 시대배경에 로봇이 등장하는데도 꽤나 썩 조화가 잘 되었더라는... 기대됩니다.
아...정말 볼수록 기대되네요..
왠지 Micro-Soft에서 나왔던 비행 시뮬레이션게임의 컬트 걸작 Crimson Sky가 생각나는 군요. 배경이나, 복장, 분위기가 바로 그 게임의 theme인것 같은데요.
예고편만 봐서는 이질감같은건 별로 느껴지지 않더군요... 저런 시대배경에 로봇이 등장하는데도 꽤나 썩 조화가 잘 되었더라는...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