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감상기] "스피드 레이서" IMAX 짧은 감상기
스테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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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08-05-08 12:11:57
좀 전에 용산CGV에서 "스피드 레이서" IMAX DMR 2D를 보고 왔습니다.
영화는 예고편에서 봤던데로 화려합니다. 뭐, 잡지 등의 매체에서는 기술적으로 2 1/2D이니 이야기를 하지만, 그냥 일반인들에게는 어떻게 보이느냐 그 뿐이지요. 영화는 그냥 화려합니다. 워쇼스키 형제의 "매트릭스"에서 느낄 수 있었던 뭐랄까, 혁신적인 느낌의 그런 것은 없습니다. ("베오울프" 마냥 전체 CG로 가던지, 아니면 그냥 애니를 만들던지 하는 생각이..)
많이 지적되었던 것처럼 영화의 스토리는 별로 볼 것은 없습니다. 아동용 이야기에 스포츠계의 비리 + 미국애들이 특히나 좋아하는 가족주의를 전면에 내세웠는데, 그게 잘 융합된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보니 결국은 건질 건 화려한 레이싱 장면 뿐인데, 그렇게 봤을때 영화의 이야기에 비해 런닝타임이 좀 긴편입니다. 중간중간 많이 쳐지지요.
국내에서는 관심을 받고 있는 정지훈의 출연분은 매체에서 이야기하던 분위기보다는 훨씬 적게 느껴지더군요. 일단 대사도 많지 않구요, 태조라는 배역이 영화 스토리 상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그렇게 크지 않아서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더군요.
혹여, "아이언맨"을 아직 안 보셔서 이 영화를 사이에 두고 고민하신다면, 그냥 "아이언맨"을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저요? 혹시 둘 중에 한번 더보라면, "아이언맨"을 세 번째로 볼래요..
P.S 많은 분들이 이야기 하셨듯이 북미에서는 "아이언맨"에게 선수 뺏기고, 가족영화라는 점에서 봤을때, 다음주의 "나니아 연대기 : 캐스피언 왕자"한테 먹힐 것 같습니다;;
영화는 예고편에서 봤던데로 화려합니다. 뭐, 잡지 등의 매체에서는 기술적으로 2 1/2D이니 이야기를 하지만, 그냥 일반인들에게는 어떻게 보이느냐 그 뿐이지요. 영화는 그냥 화려합니다. 워쇼스키 형제의 "매트릭스"에서 느낄 수 있었던 뭐랄까, 혁신적인 느낌의 그런 것은 없습니다. ("베오울프" 마냥 전체 CG로 가던지, 아니면 그냥 애니를 만들던지 하는 생각이..)
많이 지적되었던 것처럼 영화의 스토리는 별로 볼 것은 없습니다. 아동용 이야기에 스포츠계의 비리 + 미국애들이 특히나 좋아하는 가족주의를 전면에 내세웠는데, 그게 잘 융합된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보니 결국은 건질 건 화려한 레이싱 장면 뿐인데, 그렇게 봤을때 영화의 이야기에 비해 런닝타임이 좀 긴편입니다. 중간중간 많이 쳐지지요.
국내에서는 관심을 받고 있는 정지훈의 출연분은 매체에서 이야기하던 분위기보다는 훨씬 적게 느껴지더군요. 일단 대사도 많지 않구요, 태조라는 배역이 영화 스토리 상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그렇게 크지 않아서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더군요.
혹여, "아이언맨"을 아직 안 보셔서 이 영화를 사이에 두고 고민하신다면, 그냥 "아이언맨"을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저요? 혹시 둘 중에 한번 더보라면, "아이언맨"을 세 번째로 볼래요..
P.S 많은 분들이 이야기 하셨듯이 북미에서는 "아이언맨"에게 선수 뺏기고, 가족영화라는 점에서 봤을때, 다음주의 "나니아 연대기 : 캐스피언 왕자"한테 먹힐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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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키드는 재미 있었는데...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