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타우리 셉터는 마인드 스톤...
스페이스 스톤(테서렉트)은 포탈 여는 기계에 사용...
ㅠㅠ아 블로그에는 수정했는데 캡쳐한거는 수정전 내용인가봐요 지송
대단히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테서렉트는 설명이 부족하네요 엄밀히 말하면 서리거인이 지구에 침공했을때 오딘이 싸우다가 노르웨이에서 분실 그걸 하이드라가 찾아낸거죠 ^^그래서 어벤져스1편에서 토르가 오딘의 명령을 받고 로키와 테서렉트를 회수하기 위해 참가했죠
에테르는 감당할수 없었다는 부분도 생각해 볼 문제가 그 명령을 내린게 로키라서 ㅋㅋㅋㅋㅋㅋ
ㅠㅠ넹 너무 길어질까바 좀 줄이긴 했어요 . 다른글에선 좀 더 자세히 적어 놓겠습니다. 지적 감사해요 ^^
아스가르드 주민을 반만 죽였을지 몰라도
나중에 타노스가 떠나고 나면 비행선이 폭발해서 토르를 제외한 나머지는 다 죽지요.
감독이 발키리가 비행선안에 주민 절반이랑 도망쳤다고하네요 타노스가 알고도 묵인해준 거 같습니다~
네네 맞습니당! 발키리가 살아있길 간절히 바래보아용 ㅠ
에보니모 (블랙오더 악당)와 스퀴드워드(징징이. 스폰지밥 캐릭터) 생김새 비교
https://imgflip.com/i/298shq
박지훈씨의 입장이라는 것에 대해서 좀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외국에서도 (이를 테면 미국 영화를 프랑스나 독일에서 번역할때라던가)
우리처럼 오역 논란이 있는 건가요?
아니면 한국만 글만 보고 영화를 해석한다던가,
해석하는 기간이 촉박해서 이런식으로 작업이 될수밖에 없는 건가요?
오역에 대해서 다른나라도 논란이 있지 않을까요?
그런데 이번 논란이 큰 이유는.. 초반 부분의 닥터스트레인지의 대사가
'앞으로의 희망과, 어떻게 진행 되어 타노스를 무찌를까?'에 대한 기대감과 흥분으로 시작할 수 있었는데
'어쩔 수 없었어. 방법이 없어' 란 해석으로 절망과 체념으로 시작 했다는 것이죠
그래서 영화를 보는내내 '어떻게 하려고 저러는거지?' 라는 의문을 품게 되었고
마지막 전 우주의 반이 사라지는 장면에서.. 사람들은 화를 내었죠.
이게 가장 큰 문제였다고 저는 생각해요.
그래서 그냥 넘어갈 수도 있는 오역들까지 더욱 사람들이
화를 낸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마블 영화에서 기대하는 것이 모두 뭉쳐서 희망을 잃지 않고 어떤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으며 싸워 이겨내는 것이 포인트인데,
그 중요한 부분을 날리고 치열하게 싸우지도 않고 '포기'하고 져버렸다는 것에
성이 난 것 같아요.
닉퓨리의 '어머니' 나 다른 오역들은.. 번역가의 능력의 차이이고,
글로 받고 영상이나 억양의 차이를 느끼지 못하고 해석하기에 생길 수 있는
오해일 수 있다고 하지만, 조금더 마블에 애정을 가진 사람이 해석 했더라면,
조금은 낫지 않았을까. 많은 사람들이 전편들에서 지적한 내용을 귀담아 듣고
해석을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전체 스토리의 큰 포인트가 될만한 부분을 반대로 해석.
작가의 역량, 열정없음, 마블 팬들의 지적을 귀담아 듣지 않음. 자기식 해석.
요게 문제의 포인트라고 할 수 있겠어요.
영어만 보고 해석하니까, 영상이 없으니까, 시간이 촉박하니까 등의 문제도
이해는 가지만, 그래도 화가난다..는게 제 입장입니다.
타노스는 가모라를 왜 그렇게 사랑하게 된 건가요?
처음 가모라를 접하는 장면에서 엄마를 찾는 소녀가 마냥 귀여워 보였을 수도 있구요.
그녀에게 전사의 기질이 있다는 걸 보았고, 그녀 또한 아버지인 타노스를 잘 따랐을 걸로 보여요.
항상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딸이었겠죠.
(우주 최고의 여전사로 칭찬하고 자기가 가르친 대로 다 잘했다는 언급들)
그리고 사실 사랑이란게, 자기 마음대로 되진 않지요.
그냥 그녀가 타노스의 마음에 슉 들어온거 아닌가 싶네요.
말씀하신것 처럼 그정도 내용은 모두 이해가 가는데...
과연 그정도 가지고 그렇게 애잔했을까 합니다.
심지어 가장 소중한 한가지? 가 되었는지도 의문이구요.
소울스톤을 획득하기 위한 장치일까도 싶네요. 뭐 타노스의 배경 등 원작을 잘 모르니 모르는 뭔가가 있겠나 싶기도 합니다. ^^
차타우리 셉터는 마인드 스톤...
스페이스 스톤(테서렉트)은 포탈 여는 기계에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