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흐름을 180도 반전으로 만드는 명대사였죠. 명장면이었고.
지금도 저 장면을 생각하기만 해도 처음 봤던 그 순간의 전율이...
킬몽거 저 때 완전 충격반전이었죠. 마지막 2명이 하이파이브하면서 영화 끝나는 거 정말 대단한 연출이었어요
마지막 함께 와칸다의 아름다운 석양을 바라보며 얘기 나누는 장면도 인상적이었죠.
쿠키 영상으로 왕좌에 도전한다고 샘 오취리 나오는 거 보고 빵 터졌죠.
사람들 시선이 안좋은 것 같네요. 그만해야....
음... 뭐지.. 이 분위기는...
여기 영게 맞나요?
킬몽거 저 때 완전 충격반전이었죠. 마지막 2명이 하이파이브하면서 영화 끝나는 거 정말 대단한 연출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