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분쯤 지나면 와인이 마시고 싶어지고# 다 보고 나면 가족이 보고 싶어지는 영화# 5월 가정의 달에 어울리는 추천작
# 지루한 프랑스 영화 아님, 곳곳에서 웃음이 터진다# 부르고뉴 와이너리의 사계절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 Ce Qui Nous Lie는 "우리를 잇는 것들"이라는 뜻
사이드웨이의 짭 느낌이라 피하는중이였는데 참고 할게요 ^^
개인적으로 사이드웨이보다 훨 좋았어요! 추천해요!
전 둘 다 좋더라구요. ^^
와인하니 보틀숔도 생각나네요~
영화 보는 내내 미치도록 와인이 땡겼습니다. ㅋ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말을 안하면 알수가 없다가 가장 큰 교훈였다고 생각해요. 부자 부부 형제자매 모두 말을 좀 제때하지... 하긴 나도 알다가도 모르겠는게 내속인데... 말하지 않고서 내 맘을 다 알아주길 바라는건 너무 큰 욕심이긴 하죠;
프랑스 사람들이 과묵한가요? ㅎㅎ
오흐부아르(맨오브마스크)도 매진 행렬이라고 하네요세계대전 배경으로 덩케르크이후 최고 명작이라던데 계속 매진때문에 보지못했네요블록버스터급으로 대박날듯
예고편은 봤는데 반응이 좋나보군요. ^^
사이드웨이의 짭 느낌이라 피하는중이였는데 참고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