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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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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얼리맨 보고 왔습니다 예상가능하지만 무난하네요

아오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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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7
2018-05-06 18:25:37

1. 영화 3분의 1지점 큰 사건을 앞두고는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지루하니 졸리더군요
돈 내고 보는 만큼 한번도 극장에서 존 적이 없는데
예상 가능한 스토리고 반복되는 거 같아 그랬던 것 같습니다
장면 자체가 반복은 아니지만 스토리가 그러네요
여기만 살짝 넘기면 다시 좋아집니다

2. 롭 브라이던
트립 투~ 시리즈에서 처음 알게 된 배우인데 제일 재미있는 캐릭터를 맡아 신스틸러로서의 큰 역할 보여줍니다
주연 배우들보다 유명하지는 않지만 최고였습니다

3. 자막 찾다가 거의 없어서 그냥 할인안되는 패키지 상영 있어서 극장 자체가 좁은 압구정에서 봤습니다
상영 끝나고 주는 것도 있지는 크레딧 다 올라갈 때까지 불 안 켜지 않는 게 독특했습니다
처음 안내에서도 나오기는 하더군요
아트하우스 상영관은 다 그런 것같지만 영화 예고편만 틀어주는 것도 좋았습니다

4. 오랜만에 관크를 만나서 짜증났네요
시작부터 꾸역 먹는 소리내더니 내내 제일 시끄럽게 웃고, 먹고, 의자 네다섯번 차고...
어린이 소리내는 건 오히려 부모가 말리능 거 같던데 이건 그만도 못한경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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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inkjet
1
2018-05-06 09:27:18

톰히들스턴과 에디 레드메인 더빙한 걸로 홍보하던데 자막 상영은 거의 찾기 힘든 현실 ㅜ

[굥타낵] 울짱걸
2018-05-06 09:34:37

그러게요. 저도 히들이때문에 보고팠는데 가까운 곳은 다 더빙이라 그냥 포기했습니다. ㅠㅠ

Skywalkr
2018-05-06 09:33:22

어제 명동역에서 자막판으로 봤는데 많이 피곤하긴 했지만 계속 졸면서 봤네요. ㅜㅜ

정.수
2018-05-06 09:47:32

동생이 조카와 보고와서 비추를 날리더군요. 아드만은 그로밋 시리즈를 더 찍어줬으면 좋겠어요. ㅠㅜ 

아이스크림
2018-05-06 10:51:36

시사회로 봤습니다.

축구가 소재라서 그런가? 본격적으로 연습 시작하니 여자 꼬맹이랑 같이 온 가족들 엄청 나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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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담의 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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