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최악의 2000년대 영화 엔딩 (WatchMojo 선정)
WatchMojo에서 선정한 최악의 2000년대 영화 엔딩입니다
2000~2009년 나온 영화 중 불만족스럽거나 실망스러운 엔딩을 골랐다고 합니다.
사실 몇몇 영화는 엔딩 전까지는 그 정도로 나쁘지 않다고는 하네요
WatchMojo가 딱히 전문 영화 평론 사이트도 아니고 그냥 Top10 많이 올리는 데라
재미로 한 번 훑어보시면 될 듯합니다 ㅎㅎ
https://youtu.be/kWpIkwQyjGY
#10. [해프닝 The Happening, 2008]
#9. [넘버 23 The Number 23, 2007]
#8. [매트릭스 3 - 레볼루션 The Matrix Revolutions, 2003]
#7. [싸인 Signs, 2002]
#6. [스파이더맨 3 Spider-Man 3, 2007]
#5.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Indiana Jones And The Kingdom Of The Crystal Skull, 2008]
#4. [나는 전설이다 I Am Legend, 2007]
#3. [혹성 탈출 Planet Of The Apes, 2001]
#2. [우주 전쟁 War Of The Worlds, 2005]
#1. [노 브레인 레이스 Rat Race, 2001]
Smash Mouth - All Star라는 곡으로 엔딩을 내는데
이 노래가 90년대 후반 지겨울 정도로 계속 틀어준 노래랍니다;;;
전 처음 듣는터라 그냥 괜찮던데 ㅎㅎ;;;
https://youtu.be/_KV-Q3VtG2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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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프닝 엔딩은 너무 예측가능한 결과라서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