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뉴스] dceu - 맷 리브스 연출 배트맨 솔로 movie 3부작 최종 공식 확정 로버트 패틴슨 데이터 주의
워너 브러더스 DC 제작 맷 리브스 감독의 '배트맨' 단독 무비 관련 소식이다.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어둠의 수호자를 연기하게 될 주인공이 결정된 것으로 보인다.
그는 다름 아닌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와 '잃어버린 도시 Z' 등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준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라고 한다.
로버트 패틴슨은 앞으로 제작되는 맷 리브스 감독의 배트맨 3부작에 출연하게 될 예정이라고 한다.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를 영화 '트와일라잇'과 연관 짓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이것은 확실히 많은 사람들에게 논란의 여지가 있는 캐스팅일지도 모르지만 그는 '트와일라잇' 이후로 참여한 다양한 독립 영화들을 통해 연기를 입증한 바가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인다.
어쨌든 업계 미디어 사이트 데드라인은 '배트맨'의 프리퀄 이야기를 장식할 3부작에서 그가 브루스 웨인을 연기하게 된다는 것을 공식화했다고 한다.
이것은 또한 이 영화가 현재 DC 확장 유니버스와 결합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 3부작이 그 캐릭터를 위한 소프트 부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뭐 이에 대해서는 좀 더 두고 봐야 할 것 같지만...
영화 '배트맨' 단독 무비는 2021년 6월 25일 개봉을 목표로 올가을부터 촬영을 시작하게 된다고 한다.
출처 : 네이버 블로그 일어나라 태권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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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2 16:15:02
팬들이 논란 있다고 배우가 안하겠다고 하는게 더 모냥 빠지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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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배트맨. 그동안 고마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