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보고왔습니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9번째 작품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보고왔습니다
(일본은 8월 30일 어제 개봉했네요)
보고 난 감상은 스토리가 알기쉬운 기・승・전・결 에
반전이 빵빵 터지는 영화와는 약간 거리가 있어서
대중적으로 인기몰이하기에는 좀 어려울것 같지만
6,70년대 헐리웃 영화들 좋아하시면 꽤 재미있게 볼수있을것 같네요
그리고 이 영화 보려면 최소한 1969년의 찰스 맨슨 사건에
대해 어느정도 알아두시고 가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3시간 가까운 러닝 타임이었지만 저는 하나도 안지루했습니다
(들고 간 커피를 한 시간 남았을때 마셔야지 했는데 끝나버려서
엔딩 크레딧 올라갈때 서둘러 마셨네요ㅎ)
영화 다 보고나서 영화에 나오는 배역들 좀더 알아보고 싶어서
극장에서 팜플렛도 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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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 발표되고 작품안의 브루스 리에 대해 따님이 문제 제기를 하기도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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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타란티노에 나왔던 배우들이 짧게나마 참 많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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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도 말했지만 흥미진진한 스토리의 영화라기보단
장면 장면의 배우들의 매력이 폭발하는 영화라서
이런 영화하고 안맞는 분이 꽤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사운드 트랙이 귀에 착착 감기고 IMAX로도 상영해서
한번쯤 더 볼까합니다
아~ 그리고 영화 끝나고 크레딧 다올라가고 쿠키 영상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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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대중인 영화인데
국내 개봉은 한달이나 남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