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뉴스] 텔루라이드 영화제 최고 화제작 5편 (로튼토마토 선정)
국내에서의 인지도는 낮지만 텔루라이드 영화제 역시
그 해 시상식 시즌 레이스를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죠
9월 노동절 주간에 열리며 칸 영화제 후,
토론토 영화제와 뉴욕 영화제 사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로튼토마토에서 텔루라이드 영화제에서 소개되는 영화들 중
가장 화제를 모은 다섯 작품을 선정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출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editorial.rottentomatoes.com/article/buzziest-films-at-the-2019-telluride-film-festival/
[주디 Judy]

https://youtu.be/98t7aXRaA6w
[브리짓 존스] 시리즈의 르네 젤위거가 [오즈의 마법사] 주디 갈랜드 역을 맡는다
[포드 V 페라리 Ford v. Ferr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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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Vo96qDiGUiI
제임스 맨골드 감독, 맷 데이먼, 크리스찬 베일 주연의 작품이
베니스 영화제를 건너뛰고 텔루라이드 영화제에서 최초 공개
[매리지 스토리 Marriage Story]
https://youtu.be/zQR65IBMVuQ
이미 베니스 영화제에서 공개되었지만 여전히 화제작.
노아 바움벡 감독의 반자전적인 영화.
[언컷 젬스 Uncut G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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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프디 형제 감독과 아담 샌들러의 조합.
자신의 택배 기사 중 한 명이 강도를 당하자 물건을 되찾고 빚을 갚으려는
귀금속 상인 역할로 최고의 연기를 선보임
[더 에어로넛츠 The Aeronauts]

https://youtu.be/wlTkICTkAM8
에디 레드메인과 펠리시티 존스가 [사랑에 대한 모든 것] 이후 다시 뭉치며
열기구 탐험가 제임스 글레이셔와 헨리 콕스웰의 유명한 1982년 비행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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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 지금 확인해보니까 로튼 리뷰 10개 전부 호평이라 신선도 100%네요. 기대작인데 르네 젤위거가 이번 기회로 다시 날아 올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