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 보고 왔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눈을 떼지 못하고 몰입해서 본 영화입니다. 사실이 픽션보다 더 극적입니다.
옹알몽알
0
2020-03-11 13:53:15
에린브로코비치와 비교하면 어떨까요?
WR
RE2PECT
3
2020-03-11 13:55:41
개인적으로 더 괜찮게 봤습니다.
옹알몽알
0
2020-03-11 14:48:43
감사합니다.
예매해봐야겠네요
가을스노우
2
2020-03-11 15:08:49
듀폰이라는 기업이 우리 생활과도 밀접하게 관련이 있는 회사라 어느정도 감정이입이 되어 볼 수 있었습니다. 영화로 평가한다면 스케일도 더 크고 두시간이 넘는 영화를 느슨하지 않고 몰입도 있게 연출한 영화로 에린 브로코비치보다 훨씬 재밌고 감명깊게 봤습니다. 마크 러팔로의 연기도 감정을 크게 내세우지 않으면서도 폭발력이 있습니다.
방금 전 보고 왔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눈을 떼지 못하고 몰입해서 본 영화입니다. 사실이 픽션보다 더 극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