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뉴스] 입금 전 디카프리오 바다에서 최근(11/6 말리부 해변)
11월 6일 금요일 말리부 해변에서 해수욕 죽돌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절친한 에밀 허쉬를 비롯한 친구들과 부친 조지 디카프리오를 데리고 물놀이를 즐겼다. 서핑도 하고 장난도 치며 실컷 놀다가 가끔씩 마스크도 착용하였다. 입금 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역시나 중년 잭 니콜슨처럼 방치된 몸매로 똥배가 나와 있는데 이날은 불어오른 몸에서 엉덩이골까지 노출됐다. 몸에서 버티고 있는 수영복이 더 신기하다.
디카프리오와 친한 에밀 허쉬
수영복이 하도 내려가서 이 사진만 보면 누드 비치에서 노는 줄 알겠다.
여전히 아버지 조지 디카프리오도 잘 챙기는 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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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 영화 한편 찍어도 되겠군요. 옆 라인이 완전히 파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