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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살면서 가장 기대했던 영화는 무엇인가요?

row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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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11
2021-04-20 06:43:02

개봉만을 기다리며 예고편을 돌려보면서 두근거려했던 영화가 무엇인가요?
시리즈물이나 속편, 리부트 같은것들 제외합니다 ㅎㅎ


저는 박찬욱의 올드보이 바로 다음 장편이었던 친절한 금자씨와

인터스텔라였던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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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ciel
Updated at 2021-04-19 22:16:55

글제만 놓고 봤을 때 아무래도 속편이 많이 떠오르지 않나 했고, 그 중 하나를 꼽기 참 어려웠는데 본문에 역시 범위를 딱 정해 놓으셨네요..^^ 제가 떠올렸던 영화중 본문에 부합하는 영화는 딱 하나..'레디 플레이어 원' 입니다..^^

셰류
Updated at 2021-04-19 22:19:18

어벤져스1요

셰류
2021-04-19 22:21:49

아 시리즈물 제외군요.. 그럼 그렇게까지 예고편만으로 두근거리고 기다리고 한건 딱히 없는것 같네요

별똥별집사
Updated at 2021-04-19 22:49:43

반지의 제왕, 아바타, 어벤져스, 레디 플레이어 원 매트릭스, 터미네이터2 설국열차

dyingcat
Updated at 2021-04-19 22:46:40

다크 시티요 . 예고편이 너무 강렬해서 몇달동인 계속 돌려보며 개봉날만 손꼽아 기다렸었죠

별똥별집사
2021-04-20 02:09:15

다크 시티는 의외네요. 가장 좋아하는 영화이몀서도 개봉 당시에 잘 모르다가 나중에 알게된 작품이죠.

musewolf
3
2021-04-19 22:57:25

전 다크나이트라이즈...

다크나이트 의 후속편이라고 엄청기대하고 그때당시 dp를 하루에 

10번이상 들어와서 확인하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

Lim.s.h
1
2021-04-19 23:06:58

2019조커 엄청 기대했었고 만족했던 영화였습니다!

Updated at 2021-04-19 23:13:51 (175.*.*.117)

터미네이터2 매트릭스1 마이너리티 리포트 오블리비언 시카리오 : 암살자의 도시 테넷

진스
1
2021-04-19 23:35:51

트랜스포머

체게발
1
2021-04-19 23:38:39

백투더퓨처 2

 

제이슨뽕
1
2021-04-20 04:17:56

저도 이거

래브라도
1
2021-04-20 05:31:09

저도 이거요!

오차원고양이
1
2021-04-20 07:20:28
저랑 같으시네요.
첫장면에 들로리언이 비행운 그리며 시간워프를 할때
머리가 곤두설 정도였죠
벨라스완
2021-04-21 01:46:07

저도 bttf2

syockbins
1
2021-04-20 00:12:23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딸기랑여우랑
2021-04-20 00:20:35

저는 어릴적에 로보캅이요 ^^

그 이후로는 아 영화 봐야겠다. 뭐 이정도~

Jean Reno
Updated at 2021-04-20 00:39:19

시리즈는 많은데 단독 영화라면 퍼시픽 림이요. 에머리히 고질라 이후에, 퍼시픽 림만큼 예고편에 끌려본 적이 없는 것 같네요

파하스
2
2021-04-20 00:42:49

기대감이 가장 컷던건 모르겠는데

 

기대감 대비 실망감이 컸던건 테넷 이랑 다크나이트 라이즈였던듯.

킹펠릭스
2021-04-20 01:07:15

공공의 적 후속이요. 만들어진다고 했을 때. 결과는 망이었지요. 왜 캐릭터를 바꿔놔서 ㅡ.ㅡ

킹펠릭스
2021-04-20 01:08:28

아... 속편은 제외군요. 그렇다면..... 내부자들?

moonbangoo
Updated at 2021-04-20 01:45:21

딱 생각나는건 저도 레디플레이어원 인데.. 보고나서 예고편에도 나온 오프닝씬은 대만족했지만..그외엔 너무 기대치가 높았나 싶더군요.

포코포코
1
2021-04-20 01:50:06

수어사이드 스쿼드요~ 예고편때 기대감 뿜뿜이였죠 조커까지 완벽했는데 그렇게 쩌리로 나올줄이야ㅜ

gb_world
2021-04-20 01:59:28

 블레이드러너2049 - 화면의 아름다움은 전편을 능가하지만...그 외엔 크게 실망한 작품입니다.

인천 자유극장
2021-04-20 02:41:39

저는 봉준호 감독의 "괴물"

휘슬소리
1
2021-04-20 02:46:01

인셉션이요 티저 예고편 부터 보고 와 대체 무슨 영화일까 너무 궁금했었죠 몇번이나 돌려봤는지 진짜 수백번 봤던거 같아요

조씨후레쉬™
1
2021-04-20 03:05:41

전 피터 잭슨의 '킹콩'입니다

WR
rowrow
2021-04-20 03:08:33

아, 저두요 ㅎㅎ 킹콩까지 추가해야겠네요 ㅠㅠ

처니리
2021-04-20 03:27:40

타이타닉이요.

 

신문시절에 영화화 된단 소식이후 

언제 만들어지나 목빠졌죠. 

jjjong
2021-04-20 03:45:58

반지의제왕 진짜 1년씩 기다리느라 힘들었고.. 그 다음은 인피니티워.. 루머부터 예고편까지 너무 절망적이여서..

Blooming888
2021-04-20 04:07:48

살면서 기대했던 영화는 반지의제왕2,3/매트릭스2,3 나올때 마다 군휴가 맞추서 나왔을 정도로 기다렸던 영화였습니다. 반지의제왕3는 정말 입벌려보았고 매3는 기대보다 아쉬웠지만 나름 대작러쉬 만끽하며 보냈던 시기였던것 같습니다 ㅎㅎ

다지버처
Updated at 2021-04-20 04:49:42

요 근래 몇년중엔 가장 기대하고 가장 실망한 덩케르크요.

 

2차대전중 가장 극적인 2대 장면중 하나를 그렇게 밋밋하고 건조하고 스케일도 적게...

세이버
2021-04-20 04:57:41

 스워 보위랑 깨포요 살면서 가장 기대했던 영화는 무엇인가요?

2021-04-20 04:58:20 (123.*.*.251)

라라랜드요. 

즈라더
2021-04-20 04:58:25

테넷이었어요.

궁디
2021-04-20 05:53:44

쥬라기공원 / 로보캅  

 

번외로 시리즈물로는, 빽투더퓨쳐2
인터넷 없던 시절이라...  아무런 정보도 없이 오매불망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다가, 
어느날 TV아침방송에서 개봉 소개해주는데..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았습니다.

방가방가
2021-04-20 06:21:13

워크래프트 입니다. 살면서 가장 기대했던 영화는 무엇인가요?

Mr발렌타인
2021-04-20 06:49:56

빽투더퓨쳐, 다이하드, 타이타닉, 괴물, 설국열차, 아바타 정도네요....ㅎㅎ

sonic17
2021-04-20 07:23:33

"프로메테우스"였습니다

한박
2021-04-20 08:40:45

과거는 거억이 희미해서... 최근이라면 단언컨대 알리타~

챠미
2021-04-20 08:42:29

샘 레이미의 스파이더맨 2요 1을 극장에서 너무 재밌게 봐서 언제 개봉하나 두근두근했었어요

말린
2021-04-20 09:28:54

최근엔 기생충이요. 6개월정도 기대한듯 보통 기대 많이하면 별로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보고나서도 감탄했던.... 뭐 매년 오매불망 계속 기다렸던건 반지랑 해리포터시리즈

모험왕
2021-04-20 09:34:43

 메트릭스요... 이거 예고편 보고 정말 엄청 기대했습니다..

제레미클락슨
2021-04-20 09:36:25

가장 최근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네요 제가 타란티노 광팬이라...ㅎㅎ

BrokenRadio
Updated at 2021-04-20 11:38:58

저는 매드맥스4 20년 정도 기다렸나요? 계속 엎어지면서도 기대를 놓지 않았는데 개봉 5~6년전쯤에 호주에서 매드맥스 촬영 유치했다는 외신 기사와 테스트 촬영기사를 일본방송으로 보구 환호를 질렀습니다. 그리고 또 감감무소식이다가 뽝!!! 기다리다 본 쾌감과 만족도가 아주그냥 최고였습니다.

라PA엘
1
2021-04-20 11:57:41

매년 12월에 개봉했던 반지의 제왕 2,3편만큼 기대한 영화는 없을것 같습니다

알마로스
2021-04-20 15:40:10

모든걸 종합했을 때 어벤져스 엔드게임 인 듯 합니다.

columbo
1
2021-04-20 19:43:15

속편은 제외라고 했지만... 스타워즈 에피소드원... 정말 얼마나 기다리고 기대를 했는지...

Buffy
Updated at 2021-04-21 00:02:16
의본무언
난생 처음 극장(을지로 국도극장)에 전화해서 개봉일 언제냐고 물어봤던...
이끼의숲
2021-04-21 05:28:38

데이비드 핀처 감독의 해저 2만리...핀처 감독 어여 영화 좀 찍어줘요.

madstar
Updated at 2021-04-21 05:37:05

스타워즈 키드로써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줄곧 기대하고 있는건 스타워즈입니다. 깊은 내러티브나 훌륭한 드라마를 바라진 않고 어릴때 마냥 즐거웠던 기억을 떠올리며 팝콘무비처럼 아무 부담없이 즐길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보러가면 뭔가 어릴때 소풍가는 느낌같은거? 세계관이 조금씩 넓어지는 거 보는것도 흥미롭구요. 중심스토리가 9부작으로 끝난건 아쉽지만 만달로리안이나 기타 외전이 항상 기다려집니다. 

래피드
2021-04-21 05:41:10

10년 완성이자 마무리였던 엔드게임 입니다.

echowave
2021-04-21 15:10:51

트랜스포머 입니다. 결국 개봉날 동네 덕후들끼리 모여서 보러가서 땀내 좀 내며 맡으며 열광하며 박수치며 보았습니다.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도 그리하였지만... 그거슨 혼자 양덕 둘과 아주 작은 인디영화관에서 묵묵히 관람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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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담의 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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