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gtS8DzYSXq8
드디어...... 얼른 개봉해랏!!
10년 만인데 기대는 안되네요.
티비 드라마 느낌
티비 드라마 느낌이라고 하신게 맞는게 저게 진짜 티비 드라마거든요. 영화가 아닙니다.
드라마 시리즈가 완결되고 나서 연계되는 영화를 만든다고 하네요.
왕가위 감독의 느낌이 전혀 보이거나 들리지 않네요... 본편은 어떨지 모르나 왕가위 감독 특유의 분위기가 사라진 평범한 영화일까봐 우려됩니다. 사실 일대종사부터 많이 쇠락한 연출력이라 느꼈기에 이번 영화가 몰락이 아니면 좋겠습니다.
왕가위 감독 영화에 익숙한 양조위나 장만옥, 금성무 등의 홍콩배우들이 안나오고 뉴페이스만 나오다보니, 사랑과 전쟁 TV드라마 영화판인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기존 작품에 너무 익숙해 있어서 그럴까요?
그래도 왕가위 감독이 꼭 성공해서 예전의 명성을 다시 찾으면 좋겠습니다.
드디어...... 얼른 개봉해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