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6.nhk.or.jp/anime/topics/detail.html?i=9658 ■ 원작 ············ 다이애나 윈 존스 '아야와 마녀 " ■ 기획 ············ 미야자키 하야오 ■ 감독 ············ 미야자키 고로 ■ 프로듀서 ... 스즈키 도시오 올 겨울 NHK 방송 상영시간 82분 지브리 첫 CG 애니메이션
지브리??
뭔가 엄청 낯서네요
굳이...???
눈썹이 좀 애매
인정하고 싶지 않.. ㅜ.ㅜ
뭘 말하고 싶은거지...?
존 레논
내가 지금 뭘 본거지....?
능력없는 고로가 이번에는 한건 할지....아니면..지브리를 아작낼지..
순간 디즈니인 줄...
색감이 왜 저러지... 고칠게 많아 보이네요
색지정 하던 "야스다 미치요"란 분 돌아가셔서 ㅠㅠ
고로 감독이라는 얘기 들었을 때...기대가 줄어들었는데...
스틸컷 보고 나니....점점 기대가 안 되네요...
아..........
엄청난 이질감이...
지브리 다운 요소를 찾아보기 어렵네요. 셀애니메이션에서 CG로의 전환이 이렇게나 어렵습니다. 꼭 아동들이 유튜브로 보는 흔한 CG애니 화면 같습니다.
극장용 아니고, 어차피 TV로 방영될 애니메이션이니..
3D CG여도 괜찮겠지..라는 생각도 듭니다만..
이미 그 역량의 밑천이 들통난
고로 감독에게 계속 일을 주는 이유는 뭔지..
저런 TV방송용 작품이라면,
다른 신인 감독들을 써 보는 것도 괜찮았을거 같은데 말이죠...
카봇 생각나네요..
스즈키 토시오 프로듀서(지브리 대표이사)가 저지른 평생 최악의 바보짓이 고로를 감독 자리에 앉힌 것, 두번째가 할 생각없는 하야오를 꼬셔 바람이 분다를 만들게 한 것.
이사오 감독 최고의 예술성을 보여준 작품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폭주 자체는 용서합니다.
그냥 셀로 가지 왜 ?? 초저기대작
한국 애니메이션 좀 버프 맞은 느낌 정도인데???
자신이 잘 하는 걸 해야... ㅎㅎ
현실적으로 픽사같은 그래픽 만들 돈도 인력도 없을테고 2d 애니의 시대는 저물었으니 현재는 저정도가 최선인듯요 극장판도 아니라니 무난하네요
또봇???? 인가요???
셀애니 최후의 보루가..ㅜ
이거 꼭 무성영화의 찰리채플린이 유성연화에 나오는것 같은 느낌이네요....ㅋㅋ
펌에만 신경쓴듯? 생소하고 어색하지만 잘뽑혀져 나와서 지부리의 명성을 이어갈수 있었슴 좋겠네요
와.... 신기하게 기대가 1도 안돼요
기존의 지브리 작품에 갖던 기대까지는 아니지만 지브리의 포스트 하야오를 위한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미야자키 고로에게는 이제서야 감독 수업인 셈인데 3D 애니메이션이 2D 애니메이션에 비해서 제작비가 저렴하게 든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전의 지브리에 비해 비교적 더 적은 제작비로 작품을 만들어내기 위한 일종의 실험이 될 수도 있다고 봐요.
미야자키 하야오 이후의 지브리는 미야자키 하야오처럼 대규모 투자와 지원을 받을 수는 없을테니까요.
아...
와 낯서네요..
아..이건 아닌데....
고로에 3d라니.... 진짜 vod나와도 안보게될듯
지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