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제가 구독중인 OTT와 관람근황입니다.
넷플릭스를 시작으로 OTT 구독이 하나, 둘씩 늘어나더니 지금 보고 있는것만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웨이브, 쿠팡플레이, 애플TV입니다.
다른 구독서비스로는 밀리의 서재(책)와 플스 플러스 스페셜(게임)이 있습니다.
적고 보니 무지 많네요...
넷플릭스
어쩌나 한두편씩 보는 편입니다.
예전엔 새로운 시즌이 시작하면 바로 끝까지 봤는데, 기묘한 이야기 나르코스 브리저튼 등 새로운 시즌 시작했는데도 안보고 있네요..
기껏해야 밥먹을때 맛있는 녀석들 보는 정도 입니다.
그러다 가끔 돈룩업같은 영화 한편 보면서 넷플릭스 구독해지하지 않는 이유를 찾곤 합니다.
디즈니플러스
겨우겨우 문라이트 한편 봤네요...
봐야지 하면서 결심했던 스타워즈 시리즈 시청도 계속 미뤄지네요...
만달로리안은 재미있게 봤는데, 보바펫은 진도가 안나갑니다.
궁금했었던 나일강의 죽음은 그냥 수면제네요.. 30분동안 자다가 시청 끊었습니다.
웨이브
나혼자 산다 시청 전용 OTT입니다.
초창기 마징가Z와 은하철도999 하루 한편씩 봤었는데, 그것도 금방 시들해 지네요...
HBO에 큰 기대를 하고는 있는데 뭘로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쿠팡플레이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집사람 아이디로 가입만 되어 있을뿐...
애플TV
이번에 무료 6개월 이용권으로 파칭코 다 봤습니다.
뽕 뽑았네요...
다른건 딱히 땡기는게 없어요...
밀리의 서재
1년권 구독중인데 책 한권에 만원만 잡아도 본전은 뽑는다치면 어쨌든 본전은 뽑았네요..
가끔 테블릿으로 맥심보는 재미도 있었는데, 강용석 표지모델하는것 보고는 정이 떨어져 아예 관심끄고 있습니다.
PS 플러스 스페셜 1년
요즘 이걸로 게임만 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OTT 영화나 드라마 관람이 이루어 지지 않고 있네요.
최근 고스트 오브 쓰시마 엔딩봤고, 언차티드4 하고 있는데, 너무 즐겁습니다.
LG OLED 55 C1 도 너무 만족스럽고 마냥 행복합니다.
오늘 쉬는날이라 그냥 주저리 주저리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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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티비는 컨텐츠가 많지 않은데 퀄이 좋아요. 세브란스:단절. 테드 래소 추천해요. 디즈니는 마블 디즈니 드라마 말고도 볼만한게 꽤 있어요. 저는 뱀파이어에 관한 아주 특별한 다큐멘터리 하고 아파트 이웃들이 이상해. 이거하고 돕식 괜찮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