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브랜드 뉴 체리 플레이버... 독특하네요
브레이킹 배드와 극장판을 끝내고 베터콜사울을 보는 중
아무 일도 없었다 추천이 있어서 그거 다 보고 나니 이 드라마가 추천 작품에 똭!
호러 느낌이 나서 바로 시청 시작
다 보고 나서 느낀 점은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에 오컬트를 더 기괴하게 섞은 느낌
엄청나게 재밌다 란 느낌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시간투자가 아깝다는 느낌도 아닌...
호불호가 극명히 갈릴거 같은 작품이고 개인적으로는 호에 더 가까웠지만
다른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기엔 좀 애매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오컬트 자체가 사실 찝찝함과 불편함이 메인이라 추천하기엔 좀 그런 장르이긴 하죠^^;;
P.S 여주가 시종일관 노브라로 다니는데 그당시 유행이었는지... 아무튼 감사했습니다
시간은 한순간이지만
기억은 영원하다
기억은 영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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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 허리춤에서 동물이 나오는거 보고 바로 시청을 멈췄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