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킹덤2', 6개월 촬영 대장정 마쳤다..시즌1 신드롬 이을까
넷플릭스 '킹덤2'가 모든 촬영을 마쳤다.
'킹덤 시즌2(이하 킹덤2)'(극본 김은희, 연출 김성훈)는 지난 13일 모든 촬영을 끝내고 크랭크업했다. 17일에는 모든 배우, 스태프들이 모여 뒤풀이를 가지고 '킹덤2' 성공적인 촬영 마무리를 자축했다.
'킹덤'은 '싸인', '유령', '쓰리데이즈', '시그널' 등을 쓴 '장르물 대가' 김은희 작가와 영화 '터널'의 김성훈 감독이 손잡고 만든 작품으로, 지난 1월 25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돼 190개국 시청자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기대만큼이나 만족스러운 작품성으로 한국형 크리처물의 새 장을 열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킹덤'은 시즌1 공개 이후 곧바로 시즌2 촬영에 들어갔다. 시즌1의 주역 주지훈, 류승룡, 배두나, 김상호, 김성규, 전석호, 김혜준 등이 다시 모였다. 시즌2는 시즌1을 연출했던 김성훈 감독의 바통을 이어 '특별시민', '모비딕' 등을 만든 박인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또한 박병은, 김태훈도 시즌2의 새로운 얼굴로 합류했다.
12
댓글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후반작업하고 번역하고 심의도 받아야 하고.. 내년 1월 공개하려면 남은 시간이 좀 빠듯해보이네요
연기되지 않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