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머프
~ 오리지날 국내 성우가 아니고 새로 녹음한 듯 합니다.
싱크로율이 좋긴 한데 무언가 2% 모자랍니다.
주토피아
~ 어떻게 작업을 했는지 몰라도 군데군데 간판이 한글로 되어 있어요.
나름 신선 했습니다.
스머프를 보니 톰과 제리도 보고 싶어졌어요. 좀 더 일해라 넷플릭스
디즈니 애니들은 그런 식으로 작업을 하는 듯 하더군요...인크레더블2에서도 그런 식으로 되어 있더란...
아마 넷플릭스 자체는 아닌 거 같고...디즈니에서 한 게 아닐까 싶네요...
디즈니 애니들은 디즈니에서 직접 화면도 한글화 합니다. 더빙판 극장에서 보면 글자 다 바뀌어 있어요.
요즘 분위기상 조금 그렇긴 하지만, 고독한 미식가 보면 간판이나 메뉴판등 저리 한글화 하더군요.
블루레이로 지역언어 바꾸면 로컬라이징 된 그 나라 언어 간판으로 바뀝니다.
스머프가 오리지널 더빙이 아니라구요? ㄷㄷ 요즘한편씩 잘때마다 틀어놓는데.. 어쩐지 가가멜이 좀 순한 맛 같기도 하고
주토피아 올레 tv vod도 저렇게 다 한글로 변환되었어요. 더빙 아니고 자막도 저렇게 나옵니다. 개인적으로는 원어는 살리는 편을 좋아해서 좀 실망입니다. 요즘 일드도 그렇고 애매하게 한글화 안했으면 좋겠어요.
디즈니 애니들은 그런 식으로 작업을 하는 듯 하더군요...인크레더블2에서도 그런 식으로 되어 있더란...
아마 넷플릭스 자체는 아닌 거 같고...디즈니에서 한 게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