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잡담] GM 대우 박찬욱 감독편.
원래 박찬욱 감독을 그렇게 좋아하는 매니아는 아니자만 올드보이는 마눌님까지 억지로 옆에
앉혀놓고
잘 된 영화니 꼭 봐야한다고 강조하며 끝까지 본 영화입니다. 일반판 번개같이 구입해서 처음으로
"입구만 개봉"이라는 기술까지
써서 고이 다루는 타이틀이거든요.
그런데 얼마전부터 나오는 박찬욱 감독이 나오는 GM 대우 선전을 보는데 기분이
나쁘더군요.
왜 그런지 생각을 해보니 문제는 역시 올드보이 UE.
박찬욱 감독이 올드보이 99,000원 사태와
직접적 관련이 없지만 그냥 감독님까지 안좋게 보이니
이거 제 눈을 어째야 할런지 모르겠습니다. CF가 나오면 저도 모르게 딴데
틀어버립니다.
이번일로 혹시 저도 귀가 얇고, 따끈한 냄비스타일이 아닌가 의문이 들었습니다.
박찬욱 감독 = 올드보이
UE = 99,000원 = 열받음 = GM 대우 광고 = 딴 채널 틀어!
박찬욱 감독 = 올드보이 UE = 99,000원 = 열받음 =
GM 대우 광고 = 딴 채널 틀어!
박찬욱 감독 = 올드보이 UE = 99,000원 = 열받음 = GM 대우 광고 = 딴 채널
틀어!
박찬욱 감독 = 올드보이 UE = 99,000원 = 열받음 = GM 대우 광고 = 딴 채널 틀어!
박찬욱 감독 = 올드보이
UE = 99,000원 = 열받음 = GM 대우 광고 = 딴 채널 틀어!
박찬욱 감독 = 올드보이 UE = 99,000원 = 열받음 =
GM 대우 광고 = 딴 채널 틀어!
박찬욱 감독 = 올드보이 UE = 99,000원 = 열받음 = GM 대우 광고 = 딴 채널
틀어!
박찬욱 감독 = 올드보이 UE = 99,000원 = 열받음 = GM 대우 광고 = 딴 채널
틀어!
......
박감독님 이름만 나오면 위 생각이 지워지질 않으니 미치겠네요..
불쌍한 대우차는 엄한 스타맥스때문에 GM 대우 잠재고객 한 명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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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제 개인적인 편견으로는, 박찬욱감독은 이 사태를 알고있으며, 묵인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박 감독이 DP에 종종 들어온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며, 스타맥스로부터 내용도 통보를 받았을것이기 때문 이지요...실망스러울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