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됐다...ㅋㅋㅋ 재밌네요.
정다빈은 진짜 좀 심했죠-_-;;
옥양은 마늘이랑 쑥만 먹어서 저렇게 된거 아니었나요..ㅡ_ㅡ;;;
강타랑 똑같네요.. ㅎㅎ
엄마가 졸업선물로..쿨럭... 매번 얼굴이 바뀌어서 나오던거 같던데... 성형중독증 아닍 -_-;;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일본드라마 '썸머스노우'의 주제가 군요. 킨키 키즈가 불렀죠. 이때의 료코짱은 정말 끝내 줬는데... 지금은 한남자의 아내이자 한아이의 엄마라니... ㅜㅜ
거짓말도 요즘은 황당하게 하더군요... 젖살이 빠졌다는둥.. 여자들은 화장 조금만 틀리게 하면 다른사람이라는둥...구냥 했다구 그래.. -.- 대표적 인물 : 정X빈, 보X
킨키의 노래군요
강타됐다...ㅋㅋㅋ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