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괴성] 섹스하면서 얼마나 소리를 질렀기에
동네사람이 웅성거릴정도면 도대체 얼마나 큰소리가 났길레.... ㅉㅉ
수정 완성글 올립니다. 글쓰다가 손님오는 바람에 당황했습니다. 지송!
^^;
일하다 말고 이런글 올리다가 손님이 갑자기 찿아와서 얼마나 놀랬는지..^^ㆀ
그래도 dp분들을 위해서라도 마무리를 해야될것
같네요.
이야기가 이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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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 대낮부터 풀려니 부담스럽습니다.
이제는 말할수 있다. ^^
맛베기입니다. 그리고 이런 이야기 꺼내는거 힘듭니다.(고의적 호기심 유발???)
한번은 왠남자와 함께 자던
뇨자가(생김세는 중상급 미인축에듬 결론은 콜걸이었슴) 뛰쳐다오더군요. 갑
자기 나보고 와서 하소연 하더군요. 왠? 그때는 조바실에
있었습니다. 왜그러신데요? 아가씨 다짜고차
나를 부들고 자기 방으로 데리고 가는겁니다. 순간 황당했죠. 아가씨왈 이 남자가 한번 하고서는
이 돈
을 줬다는겁니다. 그 녀자 손에는 달러가 잡혀있더군요. 제가 그랬죠. 이것 뿐인가요? 준돈이(직감적으
로 콜걸로 밖에서
합의보고 들어온 뇨자로 판단했죠.) 그렇다는군요. 남자쪽을 봤습니다. 유들유들하게
그냥 무표정으로 있는게 속으로 그랬습니다 나쁜놈!
>>> 계속>>>
증말 나뿐놈으로 보이더군요. 그남자가 왜냐면 여자손에 들려있는 돈은 단돈 10달러정도 뿐이었습니다.
(정확한
기억은 아니지만 내자신도 그모습을 보구서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
아가씨는 계속 나보고 이렇게 한번 했는데 이런 돈을 주는데 받아도
되느냐? 이런 질문이었습니다. 눈빛에는 도움부탁이라는 간절한 느낌이 베어 있었습니다.
단지 달러환율을 모른다는 이유로 화대를(이런표현을
써도 될련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사기치는놈이 있다니
순간 여자 얼굴을 보니 안타깝기도 하고 화가 나더군요. 능글스레 서있는 그놈을 어찌
하지는 못했지만 상종못할 인간이었습니다. 그때 계산으로 머리속으로 환율을 계산하구서 그놈한테 말했죠.
"아저씨 이게 뭔데요. 장난하십니까? 껌값도 아니고 더내놓으세요. 기가막혀서 ... "
"한국돈이
없어서............."(일부러인지는 몰라도 말꼬리를 흐리더군요)
"없으면 달러 더 내놓으세요. "
그리곤 그놈이 지값을
꺼내는데 달러가 꽉찿더군요. (그런데 모두다 작은단위의 돈)
그중에 내가 직접 집어서 여자에게 줬습니다.
여자와 나오면서 여자는 기가막히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나역시 어이가 없더군요.
그놈은 달러 들고서 단돈 10달러도 안되는 돈가지고 그짓을 싸게 하고 돌아다니는 인간 말종이었죠.
말그대로
그런 여자들의 무지를 이용해먹는 인간이었습니다.
너구리 먹다가 여자에게 잡혀서 문제 해결아닌 해결 해주고서 여자에게 고맙다는 말은 들었지만 왠지 정말 인간이 싫고 씁쓸하더군요.
잠시 서있는 나는 할말을 잊고 있었습니다.
입에는 너구리의 다시마 덩어리가 씹히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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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웃음만 나오는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