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외국나갔을때 문화적 충격은 거의 상상하는것 이상이었습니다. 크리스마스 때 버스가 안다니고, 거리에 사람들이 없고 박싱데이때는 연중최하가로 세일하고 한국같으면 세일은 어림도 없겠지만 대목이라서. 저는 레이세포의 나라 뉴질랜드 갔다왔습니다. ^^
저도 외국나갔을때 문화적 충격은 거의 상상하는것 이상이었습니다. 크리스마스 때 버스가 안다니고, 거리에 사람들이 없고 박싱데이때는 연중최하가로 세일하고 한국같으면 세일은 어림도 없겠지만 대목이라서. 저는 레이세포의 나라 뉴질랜드 갔다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