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잡설] 무개념의 인간들에게 한마디씩...
특수곰™
7
1212
2005-12-25 11:32:46
아래 뚜니님의 글 (173008번)을 보니 참 이상한
사람들 많습니다.
자기 물건 상하면 거품물고 X랄 하면서 남의 물건 소중한 것은 죽어도 모르죠.
빌려가면 함흥차사에 가져와도 너덜너덜....
이런 사람들 빌려주지 마세요.
고마워할 줄도 모르고 알아 주지도 않습니다.
친척과 가족이라서 어쩔수 없다.
그렇게 따지면 친척과 가족의 소중한 물건을 함부로 하는 것은 도리인지?
이런 사람들에게 한마디씩 찔러주세요.
예를 들어 :
'그까짓 DVD 하나 가지고 치사하게 그러냐.'
-> 치사하게 대여료 얼마나 한다고 그까짓 DVD 하나 빌리냐?
'애가 보고싶어 하는데..'
-> 그렇게 보고 싶어하면 직접 사서 보여줘.
(특히 애들은 몇번이고 다시 보죠. 구입비용 충분히 뽑고도 남습니다.)
'그깟 DVD좀 본다고 닳냐..'
-> 그깟 DVD좀 대여하거나 구입하면 집안 거덜나냐.
'돈이 썩었구나 DVD 사는 걸 보면....'
-> 그러는 너는 극빈층이냐? 죽어라 나한테 빌리기만 하니...
'DVD에 기스나면 어때? 재생에 지장없는데...'
-> 정장에 김치국물 흘리면 어때? 못입는 거 아니잖아.
'가족인데 어떻게 이럴 수 있니?'
-> 자기 편할 때만 가족 찾수?
모든 분들께서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거나 대응하시지는 않겠지만...
한번 욱하고 폭발하는 것이 효과는 가장 좋은 것 같더군요.
물론 방문이나 열쇠로 잠그는 유리장 등도 효과적이지만....
어쨌든.... 언제까지 참고 살지 맙시다. 혈압 올라서 건강 해치지.... 다 본인만 손해죠.
메리 크리스마스~
자기 물건 상하면 거품물고 X랄 하면서 남의 물건 소중한 것은 죽어도 모르죠.
빌려가면 함흥차사에 가져와도 너덜너덜....
이런 사람들 빌려주지 마세요.
고마워할 줄도 모르고 알아 주지도 않습니다.
친척과 가족이라서 어쩔수 없다.
그렇게 따지면 친척과 가족의 소중한 물건을 함부로 하는 것은 도리인지?
이런 사람들에게 한마디씩 찔러주세요.
예를 들어 :
'그까짓 DVD 하나 가지고 치사하게 그러냐.'
-> 치사하게 대여료 얼마나 한다고 그까짓 DVD 하나 빌리냐?
'애가 보고싶어 하는데..'
-> 그렇게 보고 싶어하면 직접 사서 보여줘.
(특히 애들은 몇번이고 다시 보죠. 구입비용 충분히 뽑고도 남습니다.)
'그깟 DVD좀 본다고 닳냐..'
-> 그깟 DVD좀 대여하거나 구입하면 집안 거덜나냐.
'돈이 썩었구나 DVD 사는 걸 보면....'
-> 그러는 너는 극빈층이냐? 죽어라 나한테 빌리기만 하니...
'DVD에 기스나면 어때? 재생에 지장없는데...'
-> 정장에 김치국물 흘리면 어때? 못입는 거 아니잖아.
'가족인데 어떻게 이럴 수 있니?'
-> 자기 편할 때만 가족 찾수?
모든 분들께서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거나 대응하시지는 않겠지만...
한번 욱하고 폭발하는 것이 효과는 가장 좋은 것 같더군요.
물론 방문이나 열쇠로 잠그는 유리장 등도 효과적이지만....
어쨌든.... 언제까지 참고 살지 맙시다. 혈압 올라서 건강 해치지.... 다 본인만 손해죠.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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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안빌려주고 안빌리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