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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Guitar] 폴 길버트 시그내쳐를 지르다...

폴길버트처럼
  665
2006-02-02 21:43:20

제 닉의 주인공인 폴 길버트 시그내쳐를 호시탐탐 노리다가 가지고 있던 2570을
정리하고 질렀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예정일보다 보름 가까이 수령이 늦어졌습니다.



[Guitar] 폴 길버트 시그내쳐를 지르다...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5)s F4.5

케이스가 이전과 좀 달라졌네요. 두께가 두꺼워지고 모서리도 좀더 각을 이뤘네요.
무거운건 뭐 예전이나 지금이나.... ㅡ.ㅡ;;;
내부 포켓에 뚜껑이 달린건 맘에 드네요.



[Guitar] 폴 길버트 시그내쳐를 지르다...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4)s F4.5

짜잔.... 케이스를 열고... PGM 301입니다.
사진이 좀 흔들렸네요. 플래쉬를 터뜨렸음에도 불구하고...
폴 길버트 시그내쳐 특유의 F홀이 인상적입니다. 처음 저 모델을 봤을때는 뭔 기타가
모양이 저래... 하고 실망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눈에 들어오더니 점점 미치도록
좋아지는겁니다. 정말... 볼수록 이쁩니다. ^^




[Guitar] 폴 길버트 시그내쳐를 지르다...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30)s F4.5

Fixed 브리지에 프론트, 리어 디마지오 팻프로 조합... 미들은 별 의미없습니다.
잘 안쓰기에.... 볼륨노브 딱 하나의 간단한 구조입니다.


[Guitar] 폴 길버트 시그내쳐를 지르다...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60)s F4.8

세워서도 한장...

폴 길버트 시그내쳐도 샀으나.... 손가락이 폴 길버트가 아니니... ㅡ.ㅡ

폴 길버트처럼 칠 수 있다면 악마에게 영혼을 팔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왠지 아래 만화가
떠오르네요. 악마가 저에게도 이렇게 얘기할 것 같습니다.

[Guitar] 폴 길버트 시그내쳐를 지르다...
[HP] HP psc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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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06-02-02 12:48:27

멋지군요.!

WR
폴길버트처럼
2006-02-02 14:16:06

예쁘죠? ^^

talladega
2006-02-02 12:52:28

아 정말 멋집니다..손가락이 폴 길버트가 아니시면 마티 프리드만 정도는 되시겠네요..^^

WR
폴길버트처럼
2006-02-02 14:16:23

농담이...... 심하십니다. ㅡ.ㅡ;;;;;;;;;;;;;;;;;;;;;;;;;;;;;;;

캡틴하록
2006-02-02 13:31:23

우와 부럽습니다. Ibanez하면 저는 Steve Vai의 7현 Guitar도 생각납니다. 언제 시간나시면 저에게 내공을 전수해주시는건 어떨런지?^^

WR
폴길버트처럼
2006-02-02 14:17:02

바이의 잼 시그내쳐도 정말 이쁘죠. 제가 전수해드릴만한 내공이라도 있음 좋을텐데요. ^^;;;;;;;;

뿌로스트
2006-02-02 15:23:14

폴길버트... 테크니컬한 면에서는 완성본이라고 보면 될까나요 기계스러운 오른손과 왼손이죠.. 라이브에서 6현 스윕을 수 없이 갈겨도 삑사리 없이 음 하나하나 똑바로 들리는 괴물같은 연주자의 기타를 장만 하셨으니 심적 부담 또한 대단하시겠습니다. ^^;

WR
폴길버트처럼
2006-02-03 01:32:28

'괴물'이란 말이 딱 맞는것 같습니다. 무지막지하게 큰 손에 날렵한 손가락.... 정말 부럽죠. 그렇게 치기 어렵다는걸 알기 때문에 심적 부담은 뭐 별로... 없죠. ^^

fray
2006-02-02 15:33:52

멋모르는 저도 기타가 깔끔하니 멋스럽다는건 알겠네요... ^^

WR
폴길버트처럼
2006-02-03 01:32:56

처음엔 그 깔끔함을 못느꼈는데 요즘은 미치도록 느낍니다. ^^

lica
2006-02-02 15:38:08

작년엔가.. 까만색 ESP 올려주셨던 그 분이신가요? 부럽습니다. 기타를 치실 수 있다는게...

WR
폴길버트처럼
2006-02-03 01:33:18

맞습니다. ESP 호라이즌.. 기억하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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