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Guitar] 폴 길버트 시그내쳐를 지르다...
폴길버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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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2 21:43:20
제 닉의 주인공인 폴 길버트 시그내쳐를 호시탐탐 노리다가 가지고 있던 2570을
정리하고 질렀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예정일보다 보름 가까이 수령이 늦어졌습니다.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5)s F4.5
케이스가 이전과 좀 달라졌네요. 두께가 두꺼워지고 모서리도 좀더 각을 이뤘네요.
무거운건 뭐 예전이나 지금이나.... ㅡ.ㅡ;;;
내부 포켓에 뚜껑이 달린건 맘에 드네요.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4)s F4.5
짜잔.... 케이스를 열고... PGM 301입니다.
사진이 좀 흔들렸네요. 플래쉬를 터뜨렸음에도 불구하고...
폴 길버트 시그내쳐 특유의 F홀이 인상적입니다. 처음 저 모델을 봤을때는 뭔 기타가
모양이 저래... 하고 실망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눈에 들어오더니 점점 미치도록
좋아지는겁니다. 정말... 볼수록 이쁩니다. ^^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30)s F4.5
Fixed 브리지에 프론트, 리어 디마지오 팻프로 조합... 미들은 별 의미없습니다.
잘 안쓰기에.... 볼륨노브 딱 하나의 간단한 구조입니다.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60)s F4.8
세워서도 한장...
폴 길버트 시그내쳐도 샀으나.... 손가락이 폴 길버트가 아니니... ㅡ.ㅡ
폴 길버트처럼 칠 수 있다면 악마에게 영혼을 팔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왠지 아래 만화가
떠오르네요. 악마가 저에게도 이렇게 얘기할 것 같습니다.
[HP] HP psc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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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