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잡담] 한국vs스위스전 오프사이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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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5 11:07:49
http://exterior.mgoon.com/mulpi/Mov/ExtLinkViewInfo.aspx?mulpi_id=afkajrtt&IDX=234097
위 링크 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프라이에게 패스가 갔을때 오프사이드가 아니라 2선에서 전방패스할 때 이미 오프사이드였다는 겁니다.
그리고 프라이의 오프사이드 판정은 조금 애매합니다.
(A)선수가 (B)선수에게 패스하려다 중간 수비수한테 맞고 굴절되어 (C)선수에게 갔다면 오프사이드인지 불분명합니다. 패스하는 순간에는 (C)선수에게 공이 간게 아니라 (B)선수에게 공이 간 것이기 때문이지요. 저 상황에서 (C)선수였던 프라이가 오프사이드 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오프사이드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주심의 편파판정 정말 억울합니다. 블래터회장의 입김이 아니었으면 어떻게 오심을 밥먹듯 할 수 있는지... 전 세계가 즐기고 페어플레이를 추구하는 축구가 블래터라는 권력앞에 무릎꿇는 순간에 저는 화가 나기만 합니다.
위 링크 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프라이에게 패스가 갔을때 오프사이드가 아니라 2선에서 전방패스할 때 이미 오프사이드였다는 겁니다.
그리고 프라이의 오프사이드 판정은 조금 애매합니다.
(A)선수가 (B)선수에게 패스하려다 중간 수비수한테 맞고 굴절되어 (C)선수에게 갔다면 오프사이드인지 불분명합니다. 패스하는 순간에는 (C)선수에게 공이 간게 아니라 (B)선수에게 공이 간 것이기 때문이지요. 저 상황에서 (C)선수였던 프라이가 오프사이드 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오프사이드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주심의 편파판정 정말 억울합니다. 블래터회장의 입김이 아니었으면 어떻게 오심을 밥먹듯 할 수 있는지... 전 세계가 즐기고 페어플레이를 추구하는 축구가 블래터라는 권력앞에 무릎꿇는 순간에 저는 화가 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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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나니 횡패스 이전의 오프사이드 글이 밑에 있었네요;;; 그래도 그냥 놔둘랍니다. 어제부터 오늘까지 일이 손에 잘 잡히질 않네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