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현장[3신] 디피는 시청앞입니다.
보노보노_6
3
766
Updated at 2008-07-04 21:04:54
보노보노 입니다.
현재 디피분들은 시청광장에 모여 계십니다.
지금까지의 집회보다 더 많은 시민들이 모이셨습니다.
불교의 집회이다보니 평소의 연령대보다 조금 더 많은 연령대의 시민들이 모이셨습니다.
지친 심심을 이끌고 나오신 25분의 디피회원여러분이 모여 계시며 평화로운 집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습습후후"님께서 지우너을 해주셔서 김밥과 음료수로 허기를 채울수 있었습니다.
"습습후후"님께 회원여러분들이 감사를 드린다고 전해달라고 하십니다.
덥고 습한 날씨에 많이 지치지만 이 곳에는 또다른 힘이 넘치는거 같습니다.
또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
2신 20시 33분
현재 108배가 진행중입니다.
엄숙한분위기로 많은 불교 신자와 시민들이 108배를 행하고 있습니다.
힘든시기를 평화적 믿음으로 이겨 내려는 불교 신자 여러분과 시민들의 행동에 눈물이 나려 합니다.
부디 위에계신 분들이 국민들의 이러한 노력을 알아주길 목탁소리에 맞춰 기도드려 봅니다.
또 추가 하겠습니다.
--------------------------------------------------------------------------------
3신 21시 2분
108배가 끝나고 스님의 설법이 이어졌습니다.
이 후 금일의 마지막 행사로 거리행진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묵언행진으로 진행이 되며 금강역사상이 호위를 하며 행진이 이루어진 다고 합니다.
시민들 모두 자리에 깔았던 신문등을 치우고 있습니다.
디피분들은 금일 행진에는 참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내일의 자체 퍼포먼스의 기획등 여러가지 회의가 이루어질거 같습니다.
혹시 늦게라도 참여하실 분은 도령귀신님,에릭님,보노보노 등에게 연락을 주시면 되겠습니다.
금일의 행사역시 평화롭게 이루어졌습니다.
마음의 촛불로 인터넷 보며 함께하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현장중계는 이것으로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디피분들은 시청광장에 모여 계십니다.
지금까지의 집회보다 더 많은 시민들이 모이셨습니다.
불교의 집회이다보니 평소의 연령대보다 조금 더 많은 연령대의 시민들이 모이셨습니다.
지친 심심을 이끌고 나오신 25분의 디피회원여러분이 모여 계시며 평화로운 집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습습후후"님께서 지우너을 해주셔서 김밥과 음료수로 허기를 채울수 있었습니다.
"습습후후"님께 회원여러분들이 감사를 드린다고 전해달라고 하십니다.
덥고 습한 날씨에 많이 지치지만 이 곳에는 또다른 힘이 넘치는거 같습니다.
또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
2신 20시 33분
현재 108배가 진행중입니다.
엄숙한분위기로 많은 불교 신자와 시민들이 108배를 행하고 있습니다.
힘든시기를 평화적 믿음으로 이겨 내려는 불교 신자 여러분과 시민들의 행동에 눈물이 나려 합니다.
부디 위에계신 분들이 국민들의 이러한 노력을 알아주길 목탁소리에 맞춰 기도드려 봅니다.
또 추가 하겠습니다.
--------------------------------------------------------------------------------
3신 21시 2분
108배가 끝나고 스님의 설법이 이어졌습니다.
이 후 금일의 마지막 행사로 거리행진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묵언행진으로 진행이 되며 금강역사상이 호위를 하며 행진이 이루어진 다고 합니다.
시민들 모두 자리에 깔았던 신문등을 치우고 있습니다.
디피분들은 금일 행진에는 참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내일의 자체 퍼포먼스의 기획등 여러가지 회의가 이루어질거 같습니다.
혹시 늦게라도 참여하실 분은 도령귀신님,에릭님,보노보노 등에게 연락을 주시면 되겠습니다.
금일의 행사역시 평화롭게 이루어졌습니다.
마음의 촛불로 인터넷 보며 함께하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현장중계는 이것으로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12
댓글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사무실에서 응원하고 있습니다!! 아..김밥..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