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연애스팀] 사랑, 실연보다 더 싫은 동정
산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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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08-07-04 20:31:52
헤어진지 3달인데... 저번에도 자주(?) 고민상담 했는데요.
제가 힘들어하는 걸 어케 들었는지
문자와서 전화번호도 바꿨는데... 어케 알았을까?
문자로
'나때매 더 이상 힘들어하지말고, 건강해'
아~~~ 이거 실연보다 동정...
길거리 거지한테나(비하의도는 없어요) 하는... 동정. 돌아서버리면 바로 잊는...
비참하네요. 기분...
생각이 없는 건지... 잔인한 건지... 늘 자기 위주로 생각하더니만
5년이란 세월은 너한텐 머였니?
고작 동정이나 받아야할 인간이니? 내가?
희희낙락 웃으며 맛난거 먹으러 다니고 ... 새로운 사람이랑...
이런 동정이나 받고 참... 성질마니 죽었네요.
너때문에 내가 힘든게 아니란다...난 나때문에 힘든거야...
이 답장 어떨까요? 그냥 무시하는게 좋겠죠?
제가 힘들어하는 걸 어케 들었는지
문자와서 전화번호도 바꿨는데... 어케 알았을까?
문자로
'나때매 더 이상 힘들어하지말고, 건강해'
아~~~ 이거 실연보다 동정...
길거리 거지한테나(비하의도는 없어요) 하는... 동정. 돌아서버리면 바로 잊는...
비참하네요. 기분...
생각이 없는 건지... 잔인한 건지... 늘 자기 위주로 생각하더니만
5년이란 세월은 너한텐 머였니?
고작 동정이나 받아야할 인간이니? 내가?
희희낙락 웃으며 맛난거 먹으러 다니고 ... 새로운 사람이랑...
이런 동정이나 받고 참... 성질마니 죽었네요.
너때문에 내가 힘든게 아니란다...난 나때문에 힘든거야...
이 답장 어떨까요? 그냥 무시하는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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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착각하는구나..' 딸랑 한줄 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