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차한잔]  [mb관련] 2002년의 악몽의 댓글기억

코요테어금니
1
  789
2009-01-21 19:01:37
● 프차에는 시사/정치에 대한 글과 댓글은 하루 한 건만 허용되니 이점 유의하시어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시사/정치 글이라도 집회 관련 글과 현 대통령을 포함한 정치인 관련 글은 시사/정치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프차는 기본적으로 차가운 이성보다는 따뜻한 인간미를 추구하는 게시판입니다.

※ 본 공지 문구는 'Ctrl+A'를 눌러 전체선택 후 'Del'키로 지울 수 있습니다.


2002년 mb가 서울시장 시절일겁니다. 워낙 비호감에다가 하는짓 마다 종교편향적이고
자기 중심적인 행동이 아주 쫌생이 스탈이라 정말 개인적으로 비호감 중에
극강 비호감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분이 mb에 대한 글을 썼었는데(아마 일반적인 글이었던것 같습니다)
제가 할아버지 너머로 배운 관상학적으로 봤을때 mb는 여러사람이 말하는 그런 관상
바로 쥐상으로 남을 갉아먹는 그런상입니다. 물론 자기는 잘되겠지요.,.등쳐먹으니/

문젠 제가 댓글에 생긴대로 논다는 말을 했다가  엄청 난 다구리에 시달렸던
기억이 납니다.  전 단지 관상학적으로 보면 정말 하는짓이 생긴대로 한다라고
말한것인데 그런 자세한 글없이 그냥 생긴대로 논다라고 한것이지요.

지금 생각해보면 전 미래를 내다 봤나봅니다.
지금 mb에게 생긴대로 논다라고 하면 다구리는 당하지 않았겠지요.

그래서 옛일을 생각해서 리플레이 다시 해볼랍니다.

 mb생긴대로 논다 놀아~~~

5
댓글
▦▦미르
2009-01-21 10:07:31

2005년에 가입한 초보라 모르지만 그 당시만 해도 꽤 인기가 있었어요. 그러니 DP같은 곳에서 모양새로 비난을 하면 아무래도 그 반대급부가 따랐겠죠. 지금처럼 국가적인 재난은 상상도 못했던 시절이니... ;;

WR
코요테어금니
2009-01-21 10:09:48

그랬을겁니다. 하지만 전 그의 눈빛을 봐버렸습니다. ^^ ㅋㅋㅋ

캐스터
2009-01-21 10:08:19

관상학 몰라도 참 믿음안가게 생겼고... 하는 짓도 그 모양인데... 아직도... "그래도 믿어보자!!" ...는 분들을 보면 참... -_-;;

howdoudo
2009-01-21 10:52:35

이명박 팬을 자처하는 분들도 꽤 많았죠. 취임이후 거의 안보이시더군요.

혜영이꺼
2009-01-21 12:02:53

그때부터 말 많던 교통카드, 티머니는 아직도 말이 많다는.. --;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