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DP지식인] sm5 직영사업소 서비스센터 수리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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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2 16:50:59
이차가 처음부터 브레이크 밟으면 핸들이 흔들리는 증상이 있다가 점점 심해져 일년전에 사업소 가보니 브레이크 디스크를 갈아서 평평하게 해주더군요. 그 후 증세는 없어졌는데 몇 달 지나니까 또 똑같은 증세가 나타나서 미루고 미루다 다시 직영사업소 전화 예약을 했는데 처음에 갔을 때도 한달정도 대기하고 갔었는데 지금 또 한달 후에나 가능하다네요. 그동안 현다이 만 타고 다닐때는 바로 사업소에서 수리했던 것 같은데 유독 별세개 회사는 대기 기간이 기네요. 문제는 그렇게 예약했던 시간에 출장가서 다시 예약했는데 또 한달 뒤라는 거지요. 아! 이거 어디다 말해도 바뀔 것 같지않고.... 이상한건 몇년연속 소비자 만족 1위라는데 왜 그런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이거 뭔가 잘못된거 아닌가요? 사업소를 늘리던지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물론! 다음부턴 이 회사 차 안탈꺼지만 그냥 답답해서 글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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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7 3.5 탈때 엔진오일감소 현상때문에 예약을 했는데 한달뒤에 예약이 잡혔습니다. 방문하니 엔진오일 새로 넣고 오일캡 봉인해서1만킬로 타고 오라고 해서 1만 타고 갔습니다. 또 엔진오일교체하고 5천킬로 더 타라고 하더군요. 그래야 엔진교체판정이 내려진다고 하더군요. 5천 더 탔습니다..총 6개월정도 걸렸네요. 5천 더 타고 사업소 방문하니 엔진오일감소가 확실했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정책이 바껴서(?) 엔진주요 부품교체로 바뀌었다더군요.ㅋ 차 팔았던 대리점 점장부터 사업소 오라고 해서 발칵 뒤집어 놨지요. 르삼사업소나 정비소는 친절은 합니다만 그게 다입니다. 생명을 거는 물건 수리는 친절한것보다는 제대로 된 수리와 신속한 처리가 우선아니겠습니까. 생글생글 친절함에 점수들을 많이 주는 모양인데 참.... 정신못차리면 쌍용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