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DPⓘ] 오늘 매일 미사에서 전하는 복음 구절이 인상깊네요.
2404
2010-11-02 16:56:19
전체적인 것은 종교적 내용이니 생략하구요.
매일미사는 가톨릭에서 나오는 미사 안내서입니다. 전세계 가톨릭 신자들이 같은 말씀을 묵상하고 삼년을 읽으면 성경을 통독하게 되어 있어요.
바울이 말한 내용 중에서
/ 의로운 사람을 위해 죽는 사람은 없다. 착한 사람을 위해 죽는 사람은 간혹 있을지 모른다/
가 인상 깊네요 감동을 받고 마음을 움직이고 좋은게 좋다는 식으로 사는데 신념을 위해서는 손해 보지 않으려는 내 자신이 반성되서요.
쉽게 불평하고 원칙을 지키지 않으며 상황을 변명하게 됩니다.
난 너무 불평과 투정이 많지 말입니다... 반성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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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마스터슬
0
2010-11-02 08:12:14
저도...불평하지 말아야할듯...
0
2010-11-02 08:00:21
의로운 사람은 대개 자신이 남을위해 죽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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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생기는걸 불평하는데 그냥 받아들이고 살아야 겠어요!! 반성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