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나는 조선의 국모다 2탄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그 어떤 노력도 하지 않고 도움도 주지 않은 이(李)왕가의 똥꼬를 핥아 주는 영화는 왜 만드는지 그리고 왜곡의 극을 달리는 영화를 보고 눈물이 흔들렀다는 감상평들은 왜그리 많으지 의문만 드는 "덕혜옹주" 황진미 누님의 평론에 극히 공감되어 링크 남깁니다. 기황후=덕혜옹주=박근혜 공식이 성립되는거 같다고 말한다면 제가 미친놈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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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게에서 본 내용이네요.
황진미라는 사람은 글이나 한줄평 볼적에 역사관도 영화관도 뭔가 되게 비뚤어진 눈인 듯해서 별로 신경안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