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세월호 ‘구조인력 수백명 투입’ 기사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ㄷㄷㄷ 한 내용이네요.
세월호 청문회를 방송 안한 이유가 있네요,
생각보다 문제가 더 심각하군요.
솔직히 미디어 오늘의 이 기사가 거짓말이길 바랍니다.
지 편하자고 말도 안되는 이런짓까지하고 국민들 우롱하는건 사람이 할짓이 아니잖아요.
이와중에 사드 해결하겟다고...러시아 중국가서 뭘 주고 올지 더 걱정해야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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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 직경이 얼마에요?"
"네, 호스 직경은 19mm입니다."
해경이 가족들에게 식당칸에 공기 주입을 하겠다고 하고 실제로는 호스가 닿는데 시간이 덜걸리는 다른 장소에 공기를 넣은 내용도 드러났습니다.
현장 생중계를 해야 한다며 카메라를 투입하고 수중에 들어가는 다이버들을 최대한 줌인해 촬영하라고 지시하는 내용도 TRS 교신에서 확인됐습니다.
결국 해경은 자신의 성과를 알리기에 급급했던 것입니다.
http://www.tbs.seoul.kr/news/bunya.do?method=daum_html2&typ_800=6&seq_800=10171899
얼마난 많은것들을 숨기고 있는지 그리고 많은 증거들이 사라졌을지..
오늘밤은 잠이 안올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