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극장에서 영화 보면
우리나라 영화만 보게되더군요.
올해도 여전히 제이슨 본 을 제외한
한국영화만 극장에서 봤습니다. (대략 12편 정도?)
그중에 특히 곽도원이 주인공으로 나왔던 곡성은 잊을수가 없더군요.
정말 재밌게 본 한국영화중에 하나였거던요.
특히 곽도원의 연기는 정말 너무나 인상 깊었답니다.
웬지 이번 연말쯤에 대종상 영화제나 청룡영화제 같은곳에서
후보에 올라 상 하나쯤 탈지 않나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