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좋아하는 가수가 장필순입니다. 그녀의 노래중에 5집에 수록된 나의 외로움이 너를 부를때가 참 감성적이죠. 가장 좋아하는 곡이기도합니다. 한국 100대 명반에 들었던 앨범이기도하지요. 아쉽게도 이 앨범이 cd로 발매되었죠. 그 이전 앨범들은 lp였어요. 어제 오래만에 알라딘에 가 보았더니 이 앨범이 lp로 발매되었더군요. 그냥 바로 구매했어요. 방금 택배로 받아서 개봉을 할것인가 망설이는 중입니다. 고민고민.....
정말 좋아하는 가수입니다. 특히 이 앨범은 명반이죠. 턴테이블 사고 싶을정도로 부럽습니다.
텐테이블 하나 구입하세요. 재미가 쏠솔해요.
저는 씨디로 가지고 있는 앨범이군요. ^^
저 5집이 97년에 나왔는데, 그때는 이미 시중에서 LP로 가요앨범이 더 이상 안나오던때였죠.
저도 cd로 줄기차게 들었죠.
필순이 누나가 제가 19살때 인생 최초의 생선초밥을 경험하게 해 주었습니다 천사같은 누님 ~~
ㅎㅎ 어떤일로 생선초밥을 경험하셨데요.
저는 어느새 제일 좋아해요. 독특하면서도 매력적인 음색으론 최고!
어느새도 그만이지요.
오래전 콘서트 할 때 갔었는데 음반 감성이 안느껴져서 조금 실망했던 기억이....그래도 워낙 좋아하는 가수라 좋았습니다.
그러셨군요. 저는 지방이라 그런기회도 없어요.
개봉하세요. 음질이 생각보다 좋습니다. 신나라에서 나온 이소라 1.2집 엘피도 얼른 사시구요.
요즘 재발매 lp가 간간히 눈에 들어와서.... 돈이 돈이... 다 살수는 없고 꼭 사고싶은 lp만 구입해요. 이소라는 저마중입니다.
저도 kahe님처럼 '어느새' 좋아합니다. 고등학교 때 처음 듣고 좋아서 줄창 틀어놓았던 기억도 있네요. 최근의 제주도 시리즈들도 좋지만, 7집 앨범에 담겨있는 '너에게 하고 싶은 얘기'를 정말 좋아합니다.
정말 장필순을 좋아하시는군요. 7집도 자주 들어봐야겠네요.
제목만 보고 한화 투수 얘기인줄 알았어요..
예전에 비슷한 이름이 있었는데
ㅎ ㅎ 그러셨어요.
아주 예전에 '나이드니 가슴도 쳐지고....(뒷말은 기억 안남)' 직접 제 앞에서 스스럼 없이 이야기 하는 것을 듣고 묘한 매력을 느꼈습니다.
인간관계에서도 스스럼없는 가까이 다가서는 가수인가싶군요.
오장박.... 참 세월이...
세월 참 덧없이 빠르지요. ㅠㅠ....
명반이죠. 다음 6집은 더더욱 명반...
6집도 lp로 나올라나 모르겠습니다.
아뇨,. 장필순을 모릅니다만..
한번 들어보세요. 죻습니다.
저 앨범에서 백미는...첫곡 첫사랑이지요. 구매를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저 lp 미뤄놓고 있네요.
얼른 구매하세요. 품절되면 아쉽드라구요.
저도 참 좋아하는 가수입니다. 장필순과 박혜경. 음악 장르는 조금 다른데 이상하게 느낌이 비슷해요.
좋야하신다니 반갑군요. ^ ^
https://youtu.be/LkzS72cadS8
요즘 제주생활에 푹 빠져있는 장필순 누님의 애월낙조도 한번 들어보세요 ...
아...정말 좋네요...장필순 누님 목소리는 정말...ㅠㅠ
빨간 자전거타는 우체부가 저는 베스트입니다.
정말 좋아하는 가수입니다. 특히 이 앨범은 명반이죠. 턴테이블 사고 싶을정도로 부럽습니다.